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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장윤정, 직원 복지도 어마어마…윤남노 식당 오마카세 회식→비타민주사까지 (121.29)
▲ 장윤정. 출처| '장공장장윤정'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소속사 사장이 된 장윤정이 파격적인 직원 복지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윤정 기획사 회식 및 복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유튜브를 통해 '장윤정기획사' 설립 사실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직원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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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유아인·송혜교까지…연예계 강타한 '장기 소속사' 결별 릴레이[이슈S] (119.74)
▲ 왼쪽부터 김남주, 유아인, 송혜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는 스타들의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남주·김승우 부부는 최근 재계약을 앞두고 소속사 퀸엔터테인먼트 측에 전속 계약 종료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2014년 퀸엔터테인먼트 설립 당시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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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109.04)
▲ 트와이스 나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아 각기 다른 행보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연의 어머니가 남긴 글의 의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나연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에 트와이스 서울 공연 현장에서 나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사진과 함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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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20년 만에 JYP 독립 앞두고 "마음 많이 무거워" 심경 (108.68)
▲ 트와이스 지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20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나 독립이 예상되는 가운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효는 28일 공식 팬플랫폼을 통해 최근 알려진 JYP와의 재재계약 불발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그냥 일상 대화 원스(트와이스 공식 팬덤명)들이랑 나눌 수 있겠지만 아무렇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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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산 넘었는데…트와이스, 재재계약 기로 속 '따로 또 같이' 2막 올까[초점S] (72.78)
▲ 트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두 번째 재계약 시기를 맞아 새로운 갈림길에 섰다. 최근 정연을 시작으로 쯔위, 채영, 지효까지 멤버들의 이적 및 독자 행보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향후 팀의 방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글로벌 경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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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67.1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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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1인 기획사 설립, '태풍상사'와 비슷함 多…일체감에 애착 간다" (46.38)
▲ 이준호.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준호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준호는 1일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 제작발표회에서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일체감을 느꼈다”라고 태풍상사와 강태풍 역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극 중에서 이준호는 IMF라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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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30억 추징' 조세심판 기각 "세법 해석 차이…절차 마무리 아냐"[공식] (28.87)
▲ 유연석.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연석이 30억 원대 추징금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심판에서 기각 결정을 받은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스포티비뉴스에 "본 사안은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당사는 사실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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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28.53)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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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28.10)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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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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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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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