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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21.68)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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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카타르 U17월드컵 출전한다 "대체 소집" (21.22)
▲ 김정민(오른쪽)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 출처|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출전한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오는 11월 3일 개막하는 202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표팀으로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을 대체 소집한다고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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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세 아니다”…日이 먼저 인정한 다니 다이치, 김정민의 아들에서 ‘차세대 에이스’로 (13.01)
▲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가 일본 축구계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인 2세’ 굴레를 넘어 기량으로 인정받는 차세대 축구 유망주로 자리매김하며 팬들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최근 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일본축구협회(JFA)가 주관하는 18세 이하(U-18) 프리미어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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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자라 일본 대표로 싸운다’…다니 다이치, 월드컵 향한 각오 “전력을 다하겠다” (12.28)
▲ 다니는 일본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아직 어린 나이고 향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다니의 결정은 한일 축구에 상징적인 의미다. 일장기를 가슴에 단 다니가 이번 세계 무대에서 어떤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피를 함께 지닌 다니 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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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도움! 가수 김정민 아들, 日 대학 형들 상대로 공격포인트…"크로스만 올려주면 골 넣을 자신 있다" (9.41)
▲ 다니의 성장 스토리는 흥미롭다.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을 가진 그는 FC서울 산하 오산중에서 뛴 뒤 어머니의 나라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J1리그 사간도스 유스팀 소속으로 일본 청소년 대표팀 문을 꾸준히 두드리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차세대 간판 공격 자원으로 점찍은 다니 다이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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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김정민, 팬 조의금 전액 기부 "나눔 강조했던 母, 응원되길" (7.32)
▲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 조의금을 기부했다. 1일 KBDCA 한국혈액암협회는 김정민이 팬클럽 '김정민과 친구들'과 함께 혈액질환 및 암으로 투병 중인 환우들을 위해 3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최근 별세한 김정민의 어머니를 애도하고자 팬클럽에서 모은 조의금으로, 김정민이 직접 협회에 전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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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6.87)
▲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의 어머니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현재 김민정은 아내 다니 루미코 등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민 어머니의 빈소는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엄수된다. 현재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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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모친상 심경 "장례 무사히 마쳐…함께 슬퍼해줘서 감사" (6.76)
▲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 심경을 전했다. 김정민은 30일 개인 계정에 "삼가 감사인사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정민은 "이번 저희 어머니 장례에 바쁘신 중에도 먼 길 마다 않고 와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일일히 감사 인사를 드리는 와중에 혹시라도 감사 연락 못받으신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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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건강이 더 소중해" 가수 김정민 애틋 발언…'日 국가대표' 다니 다이치, 안타까운 부상에 뜨거운 부정 (4.82)
▲ 김정민 또한 안타까운 상황에도 아들을 응원했다. 25일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아들 힘내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아요 아빠엄마는 아들의 건강이 더 소중하단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7·한국명 김도윤)가 부상으로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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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확실! 김정민 아들, 일본 대표로 골 → 소속팀에서도 골…사간도스 U-18 경기에서도 득점포 가동…日 '오피셜' 공식발표 (3.37)
▲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축구에서 선택한 대표팀은 일본이다. 가수 김정민씨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 이야기인데, 실력이 출중한 만큼 이번에 또 일본 대표팀에 소집됐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가 다시 한번 골 감각을 증명했다. 일본 청소년 대표팀 무대에서 존재감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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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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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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