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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24.81)
▲ 4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26인 로스터에 등록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인 4일(한국시간) 김하성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올 시즌 팀의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한 호르헤 마테오를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올 시즌 부진과 부상으로 험난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은 지난 7월 5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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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충격 예상, 감독은 쓸 생각이 없다고? 김하성 이대로 손절당하나, 운명의 시간 왔다 (24.77)
▲ 재활 경기 종료 시점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콜업 계획이 나오지 않은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다 마친 상황이다. 손가락 상태는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을 마치고 7월 14일 루키리그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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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트레이드는 포기했나… 왜 계속 패싱인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24.75)
▲ 몸 상태 회복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활 경기를 진행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지난 7월 17일(한국시간) 외야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와 내야수 김하성(31·애틀랜타)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윈넷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통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기초 재활을 거쳐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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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6실점' KIA 타선에 혼쭐 난 ML 32승 에이스…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두 경기가 좋아서" (11.47)
▲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앞서 크리스 페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는 등 미네소타 트윈스와 디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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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 (5.52)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고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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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견에 호수비' 4년 연속 골드 글러브 품다니 대단해, 우승 다저스는 한 명도 없다 (4.95)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진기명기급 수비가 많습니다.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볼을 펄쩍 뛰어 잡아낸다든지, 30m 넘게 질주해 넘어지며 공을 낚는 모습은 '역시 메이저리거다'라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야 어느 위치나 소화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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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김하성보다 더 받을걸?…김하성은 1년 '증명 계약'부터 해야" ESPN 냉철한 평가 (4.67)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선수를 향한 평가가 엇갈렸다. ESPN은 7일(한국시간)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상위 50명의 순위 및 계약 예측 기사를 게시했다. 매체는 "MLB의 오프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선수들의 순위는 예상 보장 계약 규모(외국인 프로선수의 포스팅 수수료 포함)를 기준으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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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0 유격수 있는데 왜 김하성이 자꾸 언급될까…벌써부터 FA 인기 과열 조짐 보인다 (4.4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움직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은 이제 막 끝났는데 벌써부터 그의 거취에 관한 현지 보도는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뉴욕 데일리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라고 보도하면서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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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진 애틀랜타의 절망… “김하성 930억으로도 안 돼, 오버페이도 안 돼” 김하성 결국 팀 떠나나 (3.97)
▲ 올 시즌 옵트아웃을 놓고 애틀랜타 팬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멀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올 오프시즌 여러 방면에서 전력 보강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리기까지는 한 달의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가장 화제가 되는 선수가 바로 김하성(3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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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김하성과 연장 계약” 맛을 본 애틀랜타 팬들의 절규, “니네 유격수도 없잖아” (3.46)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시장에 다시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 김하성 ▲ 애틀랜타 팬들은 팀이 김하성을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강력 요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의 강호이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올해 성적 부진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애틀랜타는 76승86패(469)의 성적으로 지구 4위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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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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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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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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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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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