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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44.55)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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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42.77)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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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41.88)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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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33.32)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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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창섭에게 돌 던질 수 있나…1회 43구 6실점→6이닝 소화→이제 시즌 1패인데 (28.95)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올해 처음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1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의 4-9 패배와 함께 패전을 떠안았다. 시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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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24.46)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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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판단 미스? 이범호는 감쌌다, “잘해 보려다 나온 미스, 크게 개의치 않는다” (21.06)
▲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조한 경기력으로 고민을 깊게 하고 있는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 베테랑 타자인 김선빈(37)은 최근 타격감 저하는 물론 수비에서도 고개를 들지 못하면서 저조한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156까지 처졌고, 게다가 7일과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는 수비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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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4.25)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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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을 보낼 수 있었던 이유… 이제 ‘호라웃’ 우스갯소리 아니다, 주전 중견수로 FA까지? (3.32)
▲ 올 시즌 KIA 최고의 재발견으로 평가되며 팀의 중원을 지키고 있는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시즌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이 트레이드에는 올해 KIA의 주전 외야수로 시즌을 시작했던 두 명의 선수(최원준 이우성)가 NC로 가는 게 하나의 골자였다. K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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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돌아본 결정적 그 장면… KIA가 발악해도 소용없던 시기, 모두의 힘으로 악몽 끊었다 (3.20)
▲ 27일 인천 SSG전에서 천신만고 끝에 6연패를 끊어낸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점수를) 빼면 주고, 안 빼면 안 준다. 안 좋을 때 계속 그런 결과가 나온다” 이범호 KIA 감독은 27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최근 팀의 경기 패턴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KIA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최근 10경기에서 단 1승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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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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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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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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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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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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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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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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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