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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1위다, 고비 오면 이기니까 “흐름상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77.6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1일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기록만 봤을 때 LG는 5할 승률 턱걸이를 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이겨야 할 경기에 집중해서 이겨낸 팀워크 덕분"이라고 말했다. 1일 LG 경기도 그런 경기였다. LG는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며 키움을 10-4로 꺾었다. 키움이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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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71.1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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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회 6-0 앞서고 있는데 우천 중단?→재개 시간 확정…잠실 SSG-두산전 무사히 끝날까 (68.34)
▲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우천 중단됐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우천 중단 후 재개가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그러나 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 9일 낮까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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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격한 분노+일침…'패패패패패패패패' 송성문 소속팀 어쩌나 (62.64)
▲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오른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이 긴 연패의 늪에 빠지자 팬들은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석패했다. 벌써 8연패째다. 지난 6월 28일 다저스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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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61.35)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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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물폭탄 끼얹은 캡틴의 선언! "꼭 우승 시켜드리고파, 4~500승도 함께 했으면" (57.39)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구자욱은 그야말로 펄펄 날아올랐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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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55.94)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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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8안타 12득점 폭발한 날, 박진만은 이 투수 이름 딱 꼽았다…"만루 위기 잘 막아내" (54.44)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 못지않게 잘해준 투수들도 잊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낙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지켰고, KIA전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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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53.82)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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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8구 헤드샷 퇴장→박준영 4⅓이닝 역투…근데 한화 왜 졌지? 이건 너무 아쉽네 (52.95)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3.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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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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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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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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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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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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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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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