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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59.76)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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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세계 최고 수비수가 '연봉 317억'에 굴복했다...'34골 45도움' 공격형 풀백, 유럽 떠나 알힐랄 이적 (3.34)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최고 수비수가 돈에 굴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이적을 눈앞에 뒀다. AC밀란은 테오의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00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이제 테오는 며칠 내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다"라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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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내분' 폭발…"감독님 싫어요"→FIFA 11위 강국, 유로 8강행 빨간불 (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축구 세계 랭킹 11위 네덜란드가 '집안싸움'에 휩싸였다. 글로벌 여자축구 전문 매체 '더하프웨이라인'은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감독대행, 바르셀로나 수석코치 출신으로 지도자 데뷔 37년째를 맞는 안드리스 용커르 네덜란드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사이 갈등이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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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7억' 전성기 나이에 야망 대신 돈 선택했다...'34골 45도움' 수비수, 사우디 알 힐랄 전격 이적 (2.69)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야망은 끝났다. 돈을 선택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인 다니엘레 롱고는 26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알 힐랄 이적을 위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6억 원)에 옵션이 더해진다. 연봉은 2,000만 유로(약 317억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국적의 레프트백으로, 폭발적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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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또 만나네' 英 역대급 불륜남, 결국 잉글랜드로 돌아온다..."완전 이적 옵션 발동하지 않아" (1.12)
▲ ⓒ데일리 익스프레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전 이적 없이 잉글랜드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카일 워커는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온다. AC밀란은 워커에 대한 500만 유로(약 79억 원)의 구매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워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오른쪽 풀백으로 평가받는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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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쓰레기' 이어 '재앙' 이라니...'1982억' 제2의 호날두는 어디로 갔나→부활의 기미가 없다 (1.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혹평이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다. AC밀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라운드에서 볼로냐에 3-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후반 4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8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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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즐라탄에게 당했다!' 하이재킹 노렸던 65골 14도움 괴물, 이적 후 3골 2도움 폭발...적응기는 없다 (0.28)
▲ ⓒ히메네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입에 실패했는데 너무 잘한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스타디오 레나토 달라라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볼로냐에 1-2로 패했다. AC밀란은 전반 43분에 터진 하파엘 레앙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전에 내리 2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비록 팀은 패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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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 논란' 흥국생명 다니엘레 코치 징계 피하지 못했다…KOVO "3경기 출장정지에 제재금 300만원" (0.28)
▲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오른쪽)과 다니엘레 투리노 흥국생명 수석코치가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KOVO ▲ 다니엘레 투리노 흥국생명 수석코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상대팀 감독을 향해 부적절한 행동을 해 논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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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되는 게 없네' 이적시장 막판 '65골 14도움' 괴물 하이재킹 노렸지만..."즐라탄에게 막혔다" (0.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막바지에 반전을 노렸지만 실패로 끝났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 소속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적시장 막바지에 AC밀란 이적이 가까워진 산티아고 히메네스 하이재킹을 시도했다. 하지만 히메네스는 이미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디렉터와 구두 합의를 했기 때문에 토트넘의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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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 '33골 44도움' 수비수를 승격팀에 판다고?..."매각 결정에 실망, 잔류 원해" (0.20)
▲ ⓒ테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이없는 대우에도 잔류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 소속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는 여전히 AC밀란 잔류를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는 1월에 온 이적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AC밀란은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우승 직후 테오와 재계약을 합의했지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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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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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