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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5.52)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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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열등감인가, 부러움인가..."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원래 구보가 우선 순위였다" 日 매체 주장 (15.02)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확정된 가운데, 일본 언론은 이번 영입 과정에서 구보 다케후사가 우선순위였다는 주장을 내놨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이강인과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영입했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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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13.36)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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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13.22)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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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망스럽다' 유럽에 최대 피해자 발생…28년 만에 등장한 다크호스, 돌연 탈락 위기 (12.82)
▲ 25일(한국시간) 브라질과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를 응원하는 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5일(한국시간) 예상하지 못한 남아공전 패배는 경우의 수를 다시 계산하게 만들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홍명보호는 조 3위로 처지면서,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번 월드컵엔 한국의 남아공전 패배에 격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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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12.50)
▲ 출처|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고개를 숙였던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완벽하게 부활했다. 두 경기 연속골과 도움 선두 질주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까지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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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2.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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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스틴, 켈리 같은 선수가 됐으면" LG 우승 청부사가 돌아본 한국에서의 1년 (10.99)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오스틴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지난해 8월 12일 KT 위즈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한국에서 지낸 지 거의 1년이 됐고, 한국과 한국 야구에 충분히 적응했다. 여기에는 한국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스틴 딘의 도움이 컸다. 톨허스트는 오스틴에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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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배변 실수 속옷까지 손빨래"…미담 주인공=김규원이었다 (10.7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 시절 아픈 어린이를 도왔던 미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구독자가 보낸 사연을 만화로 그려 게시했다. 해당 만화에는 선천성 근육병으로 휠체어를 타는 아이의 어머니가 "제가 계속 학교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학교에 근무하시는 공익근무요원 선생님들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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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안 하는데 또 사라졌다…부상은 NO, 정철원이 2군으로 향한 이유→결국 '스피드'에 달렸다 (10.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늘어난 이닝으로 인한 안식기인 것일까. KBO리그가 폭염으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철원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정철원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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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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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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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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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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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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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