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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 부상인데 왜 국가대표 뽑혔나 했더니…홈런으로 생존신고, 5위 전쟁에 금메달 사냥 탄력 받는다 (17.24)
▲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박준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부상 중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준순은 덕수고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았다. 당시 야수로는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선택을 받은 선수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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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트레이드 실패로 규정했나…진짜 안타제조기 대변신, 두산으로 온 메인카드 대성장에 평가가 뒤집어졌다 (16.86)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트레이드를 실패로 규정했나. 이런 반전 드라마가 현실이 될 줄이야. 두산과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무려 선수 5명이 오가는 큰 규모의 트레이드였다. 두산은 내야수 전민재와 우완투수 정철원을 롯데에 건넸고 롯데로부터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완투수 최우인을 받아들였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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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끝내 퇴출' 홈런 9개에 타율도 3할 가까운데…두산 왜 외국인타자 교체 승부수 띄웠나 (16.63)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29)과 결별한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외국인타자 카메론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 구단은 "내일(29일) KBO에 카메론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할 예정이다"라면서 "아울러 조속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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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15.60)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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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15.39)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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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정후' 마침내 롯데→두산 트레이드로 초대박 터지나…"눈빛이 달라졌다" 사령탑도 반색 (15.35)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고교 시절부터 '제 2의 이정후'로 불렸던 타격 재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것일까. 두산 외야수 김민석(22)은 휘문고 출신으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기 전부터 "방망이 솜씨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 선배 이정후(28)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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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14.97)
▲ 7월 들어 절정의 구위를 과시하며 두산 불펜을 이끌고 있는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 불펜의 핵심인 김택연(21)의 프로 경력을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승승장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입단했고, 이후에도 팀 불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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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 만났는데 또 현역 빅리거라니…"잘 던지더라" 김원형 감독 한숨, 그래도 "선수들 적응해야" (14.81)
▲ 미네소타 트윈스 시절의 오스틴 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결국 선수들이 적응해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두산은 삼성과 주말 3연전에서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지난 2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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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트레이드와 전직 KBO 선수가 무슨 관계… KBO 퇴출→MLB 복귀 반전 일어날까 (14.45)
▲ 두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을 두산에서 함께했으나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퇴출의 비운을 맛본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37순위 지명을 받았다. 상당한 유망주였음을 시사한다. 그런 카메론은 2017년 당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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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쳤는데 고의4구를? 노시환 울분 토했다…끝내기 안타 대폭발, 한화 5위 탈환 [대전 게임노트] (14.34)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짜릿한 9회말 끝내기 승리였다. 노시환이 자신의 타석 앞에서 고의 4구 작전을 감행한 상대에 '일격'을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두산은 타카다 타쿠토를 각각 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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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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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