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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362.26)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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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83.93)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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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리그에서 홈런 제일 잘 치는 타자가 있다고? 문정빈 43경기 만에 데뷔 첫 10홈런 (83.91)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문정빈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43경기 만에 10홈런으로, 타수당 홈런만 보면 KIA 김도영(27일까지 11.8타수당 1홈런)이나 LG 동료 오스틴 딘(27일까지 12.3타수당 1홈런)보다도 좋은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11.4타수에 홈런 하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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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LG 압도!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오스틴 빼고 다 삼진 잡았다 (80.08)
▲ 안우진 ⓒ곽혜미 기자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이 직전 등판의 아쉬움을 털고 올 시즌 최고 투구를 펼쳤다. LG 타선을 그야말로 압도했다.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이자, 첫 두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썼다. 안우진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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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흔들렸지만… 이현중, 두자릿 수 득점 완성! 나카사키는 '연승 가도' #SPOTIME #B리그 (74.1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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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20% 돌파 예상 못 했다"[인터뷰①] (73.79)
▲ 주상욱. 제공|H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제게는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 같아요."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으로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최고 시청률 23.1%,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3주 연속 1위. 국내 안방극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사로잡은 작품의 인기 속 그는 "'김부장'은 내 배우 인생에서 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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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처음 '1루수 강민호' 등장…18안타 폭발 삼성, LG에 13-6 완승 (72.91)
▲ 삼성 르윈 디아즈가 25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렸다. ⓒ곽혜미 기자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와 3연전 첫 2경기에서 3득점에 그쳤던 삼성 타선에 다시 불이 붙었다. 9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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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안우진 무너뜨린 일격→LG 첫 위닝, 이미 수싸움에서 앞서 있었다 "직구 던질 것 같진 않았다" (71.43)
▲ 송찬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직구 던질 것 같지 않았다" LG 트윈스 송찬의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사구를 기록했다. 전날(29일) 잠실에 핵전쟁이 벌어지면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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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진구 아내 이서안 정체…씨야→남녀공학·파이브돌스 '미소수미'였다[이슈S] (70.72)
▲ 이서안의 반전 이력이 화제다. 출처|JTBC ‘신입사원 강회장’ 방송 캡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서안의 반전 이력이 화제다. 시청률 두자릿수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 가의 며느리 나은세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서안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서안은 극 중 강재성(진구 분)의 아내이자 재벌가 사모님으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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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67.07)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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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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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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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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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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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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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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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