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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소식에 야마모토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日 국가대표 1번타자 감동 "정말 좋은 사람이다" (145.82)
▲ 야마모토 요시노부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좋은 사람이다" 우정은 변치 않는다. 과거 일본 국가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인연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트레이드를 진행, 외야수 라스 눗바(29)를 영입했다. 2021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눗바는 그동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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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74억 마무리 충격의 연이틀 블론, 로버츠 안 참고 한마디 했다 "초구부터 투쟁심 보여라!" (122.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처음부터 그런 상태를 보여야 한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하면서, 연패를 끊어냈다. 다저스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었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지만, 지금의 흐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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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소' 겪으면서도 8이닝을 던졌었다니…3177억 ML 투수 최고 몸값 받을 만하네 (120.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경기 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인터뷰를 통해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체중 감소 등의 문제로 시카고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날 경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 몸값을 받는 이유를 증명했다. 야마모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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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다, 韓 국가대표 못 하는 특급 신인 선두타자 홈런→연타석 홈런까지 쾅쾅 (119.37)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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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세이야보다 이정후", ML 외야수 트레이드 가치 2위 선정…"필라델피아에 가장 적합한 선수" (ESPN) (116.39)
▲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정후를 향한 트레이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트레이드 시장의 핵심 매물로 거론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가장 적합한 영입 대상으로 꼽혔다. 그러면서 외야수 매물 중엔 메이저리그 전체 2위라는 높은 평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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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정후만 만나면 6할6푼 공포에 떠는데…157km 인생역전 에이스, 경악의 승승승승승승승승승 행진 (112.48)
▲ 이정후와 맥스 마이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선수인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만 만나면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 올 시즌 상대 타율만 .667에 달한다. 마이애미 말린스 우완투수 맥스 마이어(27)는 지난해만 해도 12경기 64⅔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한 평범한 투수였으나 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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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103.19)
▲ 사사키는 더 나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는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보직이 바뀔 수 있다. 솔직한 속마음은 어떨까. LA 다저스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25)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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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98.5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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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하던 일이’ 지금 한국이 일본 걱정할 때가 아니다… WBC 구상 시작부터 무너지나 (34.06)
▲ 시즌 내내 발목 부상을 안고 산 토미 에드먼은 시즌 뒤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여지를 열었다 ▲ 뒤꿈치 수술이 결정돼 2026년 WBC에는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라스 눗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인트루이스는 팀의 주전 외야수인 라스 눗바(28)가 뒤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눗바는 시즌 중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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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숨 돌렸다? 'NL 신인왕' 대만 국대될 뻔…하지만 방심 금물, 빅리그 임박 유망주 '열의' (30.35)
▲ 대만 대표팀의 제안을 거절하고 미국 대표팀 합류를 결정한 코빈 캐롤. ▲ 로베르도 클레멘트 상을 받은 코빈 캐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은 내년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과 체코, 호주, 대만과 C조에 속했다. 여기서 2위 안에 들어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릴 2라운드(8강전)에 진출할 수 있다. 일본이 가장 난적으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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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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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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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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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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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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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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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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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