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뒤흔드는 ‘세기의 이적’ 나온다, ESPN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가능성…아스널 영입 검토” (24.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비니시우스(26)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격적으로 열 방침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
2026-08-01
-
충격! 바르셀로나 980억 승부수 → 레알 24시간 만에 탈락, 로드리 영입 상한선 공개 "다음 주 끝낸다" (22.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발롱도르 미드필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의 이적 흐름이 단 며칠 사이 완전히 뒤집힐 조짐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맨시티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 영입을 위해 마무리 작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미 "선수 측과는 장기 계약에 대한 원칙적인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제 남은 과제는 맨시티와의
2026-08-07
-
전 세계 충격 경악! 英 BBC ‘비피셜’ 떴다…"로드리, 바르셀로나 개인 협상 동의” (22.36)
▲ ⓒ43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 대신 바르셀로나로 마음이 기운 모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로드리는 맨시티와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다. 아직 맨시티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은 상황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랜 시간 로드리에게 관심이었지만, 바르셀로나
2026-08-07
-
'파격!' 모리뉴의 레알 진짜 미쳤다! '맨시티 핵심' 로드리와 초기 접촉..."두 구단 협상 시작" (21.46)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계속해서 파격적인 영입을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이 로드리 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접근했다. 두 구단은 구두 협상을 시작했다”며 “수개월 동안 영입 가능
2026-07-29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19.58)
▲ 출처 4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급격하게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리의 맨시티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독점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로드리에게 2030년까지 계약과 연봉 1,500만
2026-08-12
-
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18.97)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
[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14.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
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13.27)
▲ 이제 남은 것은 단 한 장의 사진뿐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이강인의 새로운 시대도 함께 막을 올리게 된다.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준비를 마친 듯하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5
-
[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호날두 은퇴 선언…“북중미 월드컵 내 마지막 WC” (6.37)
▲ 호날두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현역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 북중미 월드컵이 대표팀에서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총 953골을 넣은 그는
2025-11-12
-
"레알 11트로피의 남자, 이제 조국 맡는다" HERE WE GO 확인!…지단, 차기 프랑스 사령탑 '0순위 후보'→음바페 시대 지도할 '새 황제' 확정적 (5.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디디에 데샹 후임으로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지휘한다. '킬리안 음바페 시대'를 지도할 레블뢰 사령탑 등극이 유력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지단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차기 프랑스 대표팀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다. 데샹 감독은
2025-1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