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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쓸려간 42구' 에르난데스 왜 사흘 쉬고 또 나오나 "표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28.03)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세운다. 직전 등판 노게임으로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마침 류현진의 휴식일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에르난데스에게 '3일 휴식 후 등판'을 맡기게 됐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30일 KT전에 선발 등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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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25.60)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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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25.22)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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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24.83)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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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7일 만에 승리, 8연패 끝…박해민 오스틴 문정빈 12타점 합작+투수 9명 총력전으로 한화에 15-11 승리 (24.31)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마침내 8연패를 끊었다. 17일 만에 거둔 값진 1승이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5-11로 이겼다. 장단 14안타, 4사구 13개로 올 시즌 1경기 최다 타이기록인 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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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터진 한화 다시 5위로 올라섰다…김경문 "위기 상황에 이도윤 좋은 수비" 칭찬 (23.03)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홈런 2방에 짜릿한 끝내기 안타까지. 한화가 두산을 제압하고 5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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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2.93)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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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화에서 류현진과도 같이 못 뛴다… 구속 8㎞ 증발 미스터리, ‘살 빼라’ 경고 무시 최후인가 (22.45)
▲ 경기력의 뚜렷한 문제를 드러내며 과거의 영광이 모두 잊힌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토론토 시절 한국 팬들에게는 ‘류현진 바라기’로 유명했다. 데뷔 당시부터 류현진을 친형처럼 여기며 딱 달라붙어 다녔다. 당시 류현진은 토론토의 에이스였고, 마노아는 류현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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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22.05)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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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1.96)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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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