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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어 2번째 32강 진출 팀 확정...포체티노의 미국, '1차전 돌풍' 호주 2-0 완파→개최국 순항 (4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었던 미국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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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홍명보호의 미래는 그럼에도 밝다...32강 진출 확률 '91%', 남아공전에 총력 기울인다 (38.4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멕시코에 아쉽게 무릎을 꿇었지만,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전망은 여전히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포츠 데이터 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각국의 토너먼트 진출 확률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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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형 낭보, 홍명보호 32강 확률 82.3%…이렇게 유리한 최종전은 처음 "남아공 승리 가능성 고작 17.7%" (36.51)
▲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졌지만,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드라마를 썼다. 남아공과 최종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항상 마지막 경기마다 기적을 외쳤던 대한민국 축구는 이제 없다. 세계 유력 통계 매체들이 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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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실점 허용할 필요 없었다” 신태용 감독, 멕시코전 이후 솔직한 평가...”한국 16강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35.9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신태용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 이후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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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35.95)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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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자, 32강 진출해도 이강인 못 뛸 수도?...경고받을 시 누적 징계 ‘이기혁-백승호도 경계령’ [운명의 남아공전 ③] (32.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올 남아공전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고 누적 징계다. 이미 한 장의 카드를 받은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가 그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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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문제 없이 시청…정몽규 회장 FIFA에 직접 점검” "일본 언론 보도 착오있는 내용" (32.8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팬들이 문제없이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일본에서 흘러나왔던 한국 중계권사의 중계권료 미지급 사태로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 중계 중단 가능성에 ‘문제 없이 시청할 수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한국 내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일본 언론 등이 착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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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역대급 몰락’, 홍명보호 한 순간에 ‘추락’…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FIFA랭킹 31위 떨어져 (32.8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나쁜 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 최상의 조에서 높은 곳을 바라봤던 대표팀이 한순간에 몰락했다. 조 3위 추락에 32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그간 쌓아왔던 랭킹까지 추락했다. 26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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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참사' 홍명보 감독으로 계속 가야 하나, 이건 탈락 수준…꿀조+고지대+이동거리 → 여기서 3위는 실패! (32.68)
▲ 최상의 조편성이라는 기대감 속에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까지 기대했던 대표팀은 1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기대이하의 결과물을 받은 한국은 조 3위로 마쳐 32강 진출 가능성만 남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과만 놓고 보면 이보다 더 씁쓸한 조별리그 통과도 드물다. 역대급 '꿀조'라는 평가와 함께 이동 거리까지 최상의 조건을 손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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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32.2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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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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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