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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7.14)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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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2루타→안타→안타' 韓 타이 기록 노릴 수 있었는데, 서건창은 왜 마지막 타석에서 빠졌나 (15.23)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본인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서건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건창은 전날(29일)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뻔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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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9.94)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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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부분 찾기 어렵다" 김상식 매직 '7-0 대승' 후 최악의 졸전...'동남아 월드컵'서 싱가포르와 0-0 무 (8.13)
▲ 출처| 베트남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승점 1을 얻는 데 그쳤다.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고도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두 차례나 골대를 때린 끝에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베트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 현대컵 A조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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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4.32)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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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브레이크 가네 마네…" 아직도 생생한 1위 위기의 순간, '멘탈갑'은 어떻게 느꼈을까 (3.41)
▲ 신민재 ⓒ곽혜미 기자 ▲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신민재는 또다른 '육성선수 신화' 주인공이다. 2015년 두산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군 복무 도중 2차 드래프트를 거쳐 LG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는 빠른 발이라는 확실한 툴로 대주자 임무를 맡게 됐는데, 사실 여기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오히려 과욕이 드러날 때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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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약하다고? 투수들 눈빛 변하더라"…묵묵한 마무리, 김재윤이 돌아본 4차전 그날 (2.48)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재윤은 올가을 팀의 뒷문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다. 잊지 못할 플레이오프 4차전서도 가볍게 세이브를 올렸다. 그 경기를 돌아보며 김재윤은 불펜투수들의 투지를 전했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출발했다. 김재윤은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2경기에 출전하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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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2.07)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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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포수 조형우→이지영 왜?…'장염 증세' 앤더슨은 "몸 상태 거의 완벽해, 체중도 회복" (2.03)
▲ 이지영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포수 배터리가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SSG 랜더스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차전 패배 후 2차전 끝내기 승리로 반격해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이룬 상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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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김영웅 "홈런 영상 40번 정도 봤다…혹시 몰라 면도+이발도 안 해" (1.96)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여러 방면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늘의 히어로는 어떨까.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영웅은 이번 플레이오프서 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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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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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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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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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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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