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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속았다" 트레이드 대실패라니…"더 큰 대가 받았어야" 디트로이트에 지적 (24.39)
▲ 지난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타릭 스쿠발을 LA 다저스로 보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협상에서 너무 서둘렀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둔 에이스를 트레이드한 결정 자체는 이해할 수 있지만, 더 좋은 대가를 받을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는 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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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다저스, 단독 12억에 ‘스쿠발 패싱’ 자신감 얻었다? 기적의 사나이가 거함 진로 바꿨다 (22.72)
▲ 올 시즌 깜짝 활약으로 다저스라는 거함의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가고 있는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26·LA 다저스)는 드래프트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선수다. 2021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11라운드, 전체 342순위 지명을 받았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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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20.27)
▲ 일본이 수비진의 투지를 앞세워 브라질에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결승골을 내준 다나카는 일본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악플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단 한 번의 실수에 눈물을 흘렸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는 일부 팬들의 도를 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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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옳았다" 브라질 이례적 사과 도대체 무슨 일?...노르웨이전 패배 후 일본 시오가이 발언 재차 화제 (15.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시오가이 겐토의 발언이 재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질이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8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짐을 싸게 됐다. 팽팽한 승부 속 결정력이 차이를 갈랐다. 이날 브라질은 비니시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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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풍 제대로 맞았다..."브라질? 예전같지 않다" 도발한 시오가이 "발언 철회 생각 없다" (15.01)
▲ 출처|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의 ‘겁 없는 신예’ 시오가이 겐토가 월드컵 무대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브라질전을 앞두고 나온 발언이 남미 현지에서 거센 논란으로 번졌고, 경기 후에는 SNS 악플까지 쏟아졌다. 그러나 시오가이는 물러서지 않았다.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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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서인국 가세…필리핀 예능 '무쿠스타' 쇼츠 누적 1억뷰 돌파 '인기' (11.00)
▲ '무쿠스타'. 제공|에코라이브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지창욱·서인국·김명수(엘)·김민석 등이 가세한 필리핀 예능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필 공동 제작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쿠무스타’(KUMUSTA)는 한국과 필리핀의 유명 연예인들이 서울 강남에서 실제 필리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음식과 문화를 매개로 교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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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 복귀에 직접 입 열었다...라포르타 회장 "비현실적, 동상 건립은 노력 중" (3.50)
▲ ⓒ트위터(구 X)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동상 건립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복귀 가능성은 일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은 새로운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 메시의 동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저널리스트 사비 토레스가 집필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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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있었다면 우승권!" EPL 4위 토트넘의 씁쓸한 후회…"10년 헌신 레전드→MLS 대폭격기 변신" 완벽한 9번 퍼즐 탄식 (2.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이 레전드를 떠나보낸 대가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북런던에서 10년을 헌신하며 수많은 전설적인 장면을 남긴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무자비한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붙잡았어야 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훗스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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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이 울었다" 14억 중국도 못 간 월드컵→카보베르데, 사상 첫 본선행 '충격 반전'…"현대판 아이슬란드" BBC도 격찬 (1.91)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 한복판, 세계 지도에서도 손톱만한 작은 점으로 표시되는 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구 52만 명, 국토 면적은 한국의 25분의 1에 불과한 카보베르데가 현대 축구사에 제 이름을 선명히 새겼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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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슈워버 랄리 Vs 저지…MVP 싸움 압축이냐 깜짝 등장이냐 (1.42)
▲ 오타니는 상황적으로 필요하지 않았던 도루를 단독 판단으로 시도하다 아웃돼 경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 5월 중순까지 역대급 성적을 거두던 저지는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며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 올스타전에서 승부를 가른 스윙 오프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워버. ⓒ연합뉴스/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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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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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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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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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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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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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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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