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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46.58)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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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46.57)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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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46.27)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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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44.99)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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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되기 무섭게 볼넷 출루→과감한 홈 질주→득점 성공 배지환, 고장난 피츠버그 기동력에 기름칠 (4.43)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와는 한참 멀어진 피츠버그. 9월 시작과 함께 엔트리 확대가 적용된 뒤 마이너리그에 있던 유틸리티 플레이이어 배지환 콜업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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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선 날아다니는데…'타율 0.050' 배지환, 다시 마이너 강등→이대로 피츠버그와 끝일까 (4.27)
▲ 배지환은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도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0까지 떨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다. 피츠버그는 16일(한국시간) 외야수 잭 스윈스키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이동시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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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잔류 가능할까' 배지환 2타수 무안타, 타율 0.059…콜업 이후 무안타 (4.21)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업 이후 세 번째 선발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안타 없이 침묵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9로 떨어졌다. 이달 초 메이저리그로 다시 부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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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풀린다' 배지환 삼진 2개에 도루 실패까지…타율 0.050으로 하락 (4.04)
▲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 2회 2루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배지환이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도 안타 없이 침묵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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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없이 '2출루-2도루'라고? 배지환, 눈야구+폭풍 질주로 '눈도장'…피츠버그는 5연패 (3.96)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2도루를 빚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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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리안리거, 묻지마 외면을 당하다니… 이렇게 잘해도 마이너 신세? 구단 구상서 지워졌나 (2.13)
▲ 마이너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콜업 소식이 없는 배지환ⓒ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빌딩이 어느 정도 끝났다는 기대감을 받았던 피츠버그는 올 시즌도 포스트시즌을 포기한 채 쓸쓸히 출구 전략을 찾고 있다. 전력 보강이 없었다며 시즌 홈 개막전부터 구단 수뇌부를 향해 야유를 퍼부은 팬들이 옳았다는 것만 증명되고 있다. 피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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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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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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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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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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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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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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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