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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56.85)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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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56.14)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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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30.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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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20.96)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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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에 4승 11패했는데, 벌랜더가 내년에도 현역이라고? "39살 땐 사이영상도 받았다" (11.61)
▲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 하지만 여전히 투구의 질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FA'에 뽑혔다.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세 배 가까이 많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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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중1때 사이영상' 42세인데 KKKKKKKKKK 미쳤다…154km 노익장 경이로움 그 자체 (5.46)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이가 벌써 42세인데 한 경기에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다니.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놀라운 노익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벌랜더는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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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7' 초특급 젊은피의 사이영상 근접, 꼴찌 피츠버그의 자존심으로 우뚝 (5.24)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폴 스킨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아무리 못하는 팀이라도 에이스 한 명은 있게 마련입니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투수 폴 스킨스가 그렇습니다. 신시내티 레즈전 선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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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에 10K 경기…벌랜더 호투, 랜디 존슨까지 소환했다 (4.74)
▲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시즌 3승을 챙긴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을 예약한 현역 최다승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나이를 잊은 듯한 투구로 승리를 따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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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행 유력’ 폰세가 이정후 동료가 된다고? 이게 말이 되는 이유 있다, SF 사정에 딱 맞는다 (4.59)
▲ 폰세가 한화가 아닌 다른 팀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폰세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역수출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오프시즌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샌프란시스코는 밥 멜빈 감독을 경질하고 새 판 짜기에 나서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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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저스가 12년 계약했구나…21년 만에 완투승 "야마모토가 무서워", 4600억이 안 아깝다 (4.28)
▲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완투승을 달성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개월 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등판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메이저리그에 데뷔하고 처음 있는 일이었다.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잡는 동안 5실점(3자책점) 했다. 선두 타자 잭슨 추리오가 야마모토의 초구를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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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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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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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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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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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