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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136.3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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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78.26)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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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악재' 고우석 징계 해제→ML 복귀 무산 위기…미네소타 'WS 마무리' 전격 영입, 불펜 자리가 사라졌다 (65.85)
▲ 미네소타 트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불펜 투수 제프 호프만을 영입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불펜을 보강했다. 징계가 감경되어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밝힌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복귀 길이 더욱 좁아졌다. 디애슬래틱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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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회복' 사사키 보직 변경 검토…"다저스 불펜 핵심 될 수 있어" (37.17)
▲ 큰 기대와 함께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발전된 투구 내용으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10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키에서 치른 재활 경기에서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를 상대로 4.2이닝 동안 8탈삼진 4볼넷 3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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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10실점 참패' LG 홈에서 분위기 바꿀까, 쿨린업 트리오 '오문문' (22.74)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1이닝 10실점 참패를 당한 LG가 홈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문정빈(1루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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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22.65)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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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20.99)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선발 기회 받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참담한 오프시즌을 보내는 와중에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던 이마이 타츠야가 결국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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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 최악의 시즌…최고 161.4km 쾅! 日 1068억 유령포크, 드디어 활용법 찾았나 (18.94)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의 활용법을 찾은 것일까. 1이닝으로 끊어갈 때는 매우 위력적인 모습. 이날도 100.3마일(약 161.4km)로 빅리그 진출 후 최고 구속을 마크했다. 센가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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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17.94)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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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11월,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코칭스태프 대폭 개편→이범호 강훈련 예고, 작년과 다르다 (14.82)
▲ 이범호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을 대폭 개편한 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살찌운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1월과 2025년 11월 KIA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팀 성적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코칭스태프 선임부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랐고, 11월 마무리캠프 또한 분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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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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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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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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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