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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26.08)
▲ 홍명보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 떨어지는 남아공과 일전을 앞두고 부분적인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캡틴’ 손흥민의 선발 제외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에 손흥민을 빼고 오현규를 톱에 두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선 홍명보호와 캡틴. 이대로 마지막이 되는 걸까. 12년 전 브라질에서 눈물을 쏟아냈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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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21.71)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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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빠졌다고 남아공에 ‘탈탈’…정신 못 차리는 홍명보호, 무승부도 어려울 경기력 (20.2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가 없는 탓일까. 어쩌면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중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이다. 앞선 두 경기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잔실수가 많다. 오히려 남아공이 위협적인 기회를 더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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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18.71)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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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리가 무조건 이기지" 핵심 자원 없는데 강한 자신감...홍명보호 만나는 남아공 "모든 선수가 준비 되어 있어" (16.49)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남아공이 핵심 선수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한국전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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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상골' 이게 손흥민이다! 4경기 연속 득점포 달성…밴쿠버에 계속 밀리던 LAFC, SON 멋진 터닝 슈팅으로 기선 제압 (15.32)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붙은 발끝은 좀처럼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절정의 득점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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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15.30)
▲ 출처| FC포르투 SNS ▲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포르투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포르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인범이 네덜란드 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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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약간의 호재' 韓 32강 위해 져야 하는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향한 항명 사태 발발 (14.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우루과이 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내부 갈등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핵심 선수들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훈련 방식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고, 이후 감독과 선수단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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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홍명보호 ‘펄펄 끓는 폭염’, 벼랑 끝 남아공 정신력 무장…‘안일하면’ 대형사고 [운명의 남아공전 ②] (14.9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객관적인 전력과 흐름은 한국 대표팀에 쏠려있다. 하지만 최대 41도를 찍는 불볕 더위는 분명 악재다. 외부적인 환경과 더불어 월드컵에서 새 역사를 쓰고픈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동기부여도 홍명보호를 옥죄는 요인 중 하나다. 한국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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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축구 참사, 손흥민↔홍명보 감독 의견 엇갈려…“날씨 탓 변명 안 돼” “환경적인 면에서 어려움” 도대체 원인이 뭘까 (14.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두 경기를 꽤 선방하고, 잡을 것 같았던 한 경기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전은 역대급 졸전이라는 오명까지 붙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캡틴’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이 생각한 이유가 엇갈린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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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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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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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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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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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