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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물질 사용 안 했다, 결백 밝힐 것" 고우석 입장 공식발표, 10G 징계→선수 노조 통해 항소한다 (19.87)
▲ ⓒ고우석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글러브에 불법 이물질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이 직접 입장문을 발표하고 결백을 주장했다. 고우석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려 "저는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부정한 방법으로 경쟁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며 "야구를 하며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공정함이라고 믿어왔고,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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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18.71)
▲ 양치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사칭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최근 저를 사칭하여 PT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불법적인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저는 현재 체육관 사업을 잠시 쉬고 있으며, 따로 개인 PT 수업을 진행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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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12.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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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12.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5만 관중 앞에서 역사적인 첫 선을 보였다. 아틀레티코에 입단해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은 설렜지만, 무너진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 마음이 아팠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경기에 소집돼 역사적인 첫 경기와 입단식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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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멤버' 이종현, 뜬금 이혼 고백…씨엔블루 멤버들에 사과까지 (11.50)
▲ 이종현.ⓒ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지 약 7년 만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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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받아야 할 이강인, 韓 축구 팬들에 고개 숙여…“대한민국 축구로 기쁨을 드리려 최선 다하는 중,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읍소 (10.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두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축구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고,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너무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마시고 좋은 부분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강인) 일을 벌린 건 축구협회인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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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욕해서 심판 하려는 사람 없다" 국회서 정면충돌...문진희 심판위원장, 청문회 나흘 만에 전격 사퇴 (10.12)
▲ ⓒ청문회 생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회 청문회에서 답변 태도와 심판 행정 운영을 둘러싸고 거센 질타를 받았던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이날 오후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관상 임원의 사임은 사임서 제출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문 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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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9.00)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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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오타니 그 빈볼 선수, 사기꾼처럼 느껴져” 日 악플 세례… 이렇게 억울할 수가 있다니 (6.01)
▲ 갑작스러운 이물질 논란으로 끝내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각고의 노력 끝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감격을 누린 고우석(28·미네소타)이 아쉬운 강등에 이은 최악의 사건으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선수는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출전 정지는 떨어졌고, 현지는 물론 일본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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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측 "최근 악성 게시물 급격하게 증가…선처 없이 형사처벌 진행"[전문] (5.09)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측이 악성 게시물에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14일 "르세라핌 및 멤버 개인을 겨냥한 악의적인 비난·비방·조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점을 확인했다"라며 "온라인 커뮤니티 내 악성 게시물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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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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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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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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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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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