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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42.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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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129.51)
▲ 왼쪽부터 원태인,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말부터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 등판 순서가 바뀌거나 한 번씩 1군에서 말소돼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는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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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107.38)
▲ 보스턴 시절 잭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하며 불펜 보강에 나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한 명의 투수를 추가했다.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우완 투수 잭 앤더슨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왼손 투수 앤서니 반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반다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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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06.4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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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날벼락! 979억 마무리도 부진한데, 14홀드 필승조 수술 위기 "받으면 시즌 아웃" (102.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6900만 달러(약 979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마무리가 돌아왔다는 기쁨도 잠깐인 듯하다. LA 다저스 마운드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투수진에 또 악재가 발생했다"며 "MRI 검사에서 윌 클라인의 팔꿈치 골편(뼛조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클라인은 지난 2020년 메이저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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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88.29)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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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85.69)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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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85.13)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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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77.25)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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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하자마자' 고우석 입지 변수, 미네소타 '통산 159이닝' 베테랑 불펜 트레이드 영입 (36.20)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보강을 위한 추가 승부수를 던졌다. 고우석의 입지가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트레이드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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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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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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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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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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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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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