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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국빈 대접’ 황인범, 포르투갈 VIP 통로 입국...포르투 이적 확정 ‘메디컬 테스트 준비’ 3+1년 계약+500만 유로 합의 (25.96)
▲ 출처| 오조구 ▲ 출처| 오조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포르투갈 공항에 나타났다. 올여름 포르투갈 명문 팀 FC포르투에서 새로운 도전을 결정했고, 메디컬 테스트로 공식 이적 절차를 밟는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이 포르투에 합류했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와 이적료 500만 유로(약 8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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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은퇴 고려하던 살라가 조국 위해 일어섰다"…92년 만에 이집트 월드컵 승리 선사 → "커리어 중 가장 중요한 골" (23.96)
▲ 역습 과정에서 살라가 우 측면에서 안쪽으로 진입했다. 이어 지코와 원투 패스로 박스 안에서 슈팅 찬스를 움켜쥐었다. 여지없었다. 살라 왼발을 떠난 공이 뉴질랜드 골대 우 하단을 정확히 찔렀다. 이집트 팬들의 환성으로 피치가 진동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조국이 가장 절박한 순간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그가 왜 이집트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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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3.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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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23.71)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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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1.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베식타스 JK 주전 경쟁에 초대형 변수가 생겼다. 세르비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베식타스 입단을 사실상 눈앞에 두면서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야으즈 사분주오글루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가 블라호비치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서명을 위한 계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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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21.13)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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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20.94)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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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상사태' 한국 축구 코마 상태 직전! 경우의 수 박살...이집트마저 돕지 않았다 이란과 1-1 무→한국 8위 추락 (19.1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집트가 이란을 잡지 못하면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추락했다. 사실상 한국은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흑역사를 쓰고 탈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집트는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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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15.60)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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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13.21)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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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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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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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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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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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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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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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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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