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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자격없다, 깝죽대지 말고 자진하차해라" 부진했다고 거의 범죄자 취급...비난 댓글로 초토화된 설영우 SNS (39.4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 취급을 받아야 하나 싶다. 도 넘은 비난이 계속되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이날 홈팀 멕시코와 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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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33.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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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22.51)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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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초비상→위기를 오히려 보약 삼아, 홍명보호 필사즉생 각오 ‘죽기로 싸우면 승리한다’…이한범 “남아공전 무승부 없다,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 뿐” (17.4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선수들끼리는 비긴다는 생각은 절대 없다.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 안일한 생각은 절대 안 하고 있다.” (이한범) 홍명보호 내부 분위기는 ‘필사즉생’이다.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살려고 싸우면 죽는다는 각오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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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티아라 소연, ♥조유민 국가대표 선발에 "0.025% 확률…더 깊이 감사" (4.50)
▲ 소연 조유민 부부. 출처|소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두바이에서 생활 중인 티아라 출신 소연(박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국가대표 선발을 알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소연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을 게재하며 당당히 이름을 올린 남편 조유민에게 손하트 이모티콘을 보냈다. 공개된 축구국가팀대표 명단에는 조유민 외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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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3위→한국 온다 "가나와 평가전" 조규성 복귀 결정…가나 킬러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3.90)
▲ 조규성의 이번 복귀는 단순한 명단 포함을 넘어 부상을 딛고 다시 대표팀 공격을 이끌 선수로서의 본격적인 귀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한국 축구 팬들은 가나전에서 그가 다시 한 번 골로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킬러가 때마침 돌아왔다. 부상 극복 스토리를 갖춘 조규성이 1년 8개월 만에 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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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손흥민도 짐 쌌다” 韓 후보 전멸→AFC, 국제선수상 후보 '충격' 반전…이강인 단독 생존 '역대급 수모' (1.89)
▲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21세기 아시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이 명단에서 낙마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개한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발표에서 손흥민이 예상 밖으로 탈락한 가운데 한국 축구는 이강인 단 한 명만 생존에 성공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미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아시아 No.1’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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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韓 국가대표, 이적하자마자 ‘유럽 제패’…구단 역대 최단 우승 신기록 ‘압도적’ (1.04)
▲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유럽 도전 첫 시즌 만에 리그 우승을 해냈다. 즈베즈다는 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OFK 베오그라드를 3-1로 꺾으며 승점 86점(28승 2무)을 기록했다 ⓒ설영우 인스타그램 ▲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유럽 도전 첫 시즌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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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유럽파 동료들 활약 자극제지만…앞만 보는 조영욱, 부담 내려 놓고 직진 (0.06)
▲ FC서울 공격수 조영욱. ⓒ연합뉴스 ▲ FC서울 공격수 조영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영욱아' 한 마디면 힘이 되지 않을까요." 부담 대신 조용한 격려는 더 큰 압박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으니 보여달라는 하나의 상징적인 행위와도 같다. '슈팅 스타' 조영욱(FC서울)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영욱은 3일 서울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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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면 어때' 이명재, 이영표→설영우로 이어진 유럽파 풀백 계보 계승…버밍엄 시티 입단 (0.06)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명재가 영국 리그1(3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했다. ⓒ버밍엄 시티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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