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버틀러·디그린 조기 퇴근…골든스테이트, 샬럿 대파하고 4연승 (0.42)
▲ 스테픈 커리가 3점슛을 던지고 있다. ▲ 지미 버틀러가 오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경기력이 달라졌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쿼터엔 뛸 필요도 없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샬럿 호네츠를 128-92로 크게 이
2025-02-26
-
'어빙 38득점 원맨쇼' 브루클린, 커리 분전한 GSW에 역전승 (0.00)
▲ 카이리 어빙. ▲ 스테픈 커리와 드레이먼드 그린(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형제가 적으로 만났다. 하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브루클린 네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0-116으로 이겼다. 커리가 양
2023-01-23
-
브루클린에 닥친 숙제…듀란트 없이 한 달을 버텨라 (0.00)
▲ 케빈 듀란트.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려운 시험대에 올랐다. 케빈 듀란트가 앞으로 약 한 달간 빠진다. 듀란트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와 경기 도중 오른쪽 무릎 내측측부인대를 다쳤다. 브루클린 네츠는 듀란트의 결장 기간을 최소 한 달로 본다. 지난 시즌 듀란트는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당시 6주 결장했는데
2023-01-12
-
어빙·내시 나가고 4승 1패…브루클린 "없으니 잘 되네" (0.00)
▲ 스티븐 내시와 카이리 어빙(왼쪽부터). 각자 다른 이유로 현재 브루클린 네츠를 떠나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됐다. 시즌 초반부터 감독이 해고됐다. 팀 내 2옵션 임무를 맡은 선수는 경기를 안 뛴다. 그런데 이전보다 더 잘나간다. 브루클린 네츠 얘기다. 올 시즌 브루클린의 출발은 대단히 좋지 못했다. 첫 8경기서 2승 6패
2022-11-13
-
"브루클린 잔류 유력" 듀란트·내시, 불편한 동거 시작된다 (0.00)
▲ 스티븐 내시와 케빈 듀란트(왼쪽부터). 듀란트가 브루클린 네츠 구단주에게 내시 감독을 자르라고 요청했는데, 구단주는 감독편을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케빈 듀란트(33, 208cm)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듀란트는 올여름 호기롭게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브루클린 네츠와 계약이 4년이나 남았는데도 우승권 팀으로 보내달라고 조 차이 구단주
2022-08-11
-
LA 레이커스로 가거나 브루클린 잔류, '어빙 드라마'의 결말은? (0.00)
▲ 르브론 제임스만을 바라보는 카이리 어빙(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협상이다. 카이리 어빙(30, 188cm)을 놓고 브루클린 네츠와 LA 레이커스가 협상 중이다. 어빙은 올 여름 옵트인을 선택하며 브루클린과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이후 레이커스로 보내달라고 구단에 요청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시절 우승을 함께한
2022-07-06
-
듀란트 "어빙 미래에 간섭 않겠다" (0.00)
▲ 카이리 어빙과 케빈 듀란트(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빙 드라마'의 시작일까? 브루클린 네츠와 카이리 어빙(30, 188cm)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올 여름 어빙은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30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선수 옵션을 실행할지, 말지를 선택해야하는 것. 선수 옵션을 실행하면 연봉 3,690만 달러(약 480억 원)를 받
2022-06-25
-
테이텀, 듀란트 넘었다…보스턴, '우승후보' 브루클린 꺾고 PO 2R 진출 (0.00)
▲ 제이슨 테이텀(오른쪽)과 케빈 듀란트(왼쪽). ▲ 마지막에 웃은 건 제이슨 테이텀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조직력이 스타 파워를 잠재웠다. 보스턴 셀틱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미국프로농구)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116-112로 이겼
2022-04-26
-
[스포츠타임]'하든-엠비드' 전격 결성, NBA 트레이드 소식 총정리 (0.00)
[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성기원 인턴기자]우리 시간으로 11일, NBA 미드 시즌 트레이드 기간이 종료됐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빅딜이 쏟아져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는데요. 제임스 하든이 마침내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역사상 최고의 ‘빅3’라 불린 ‘브루클린 트리오’는 그렇게 쓸쓸히 해체됐습니다. 필라델피아 ‘최악의 골칫덩이’ 벤 시몬스와 ‘
2022-02-11
-
'듀란트 34득점' 브루클린, 필라델피아 꺾고 4연승…동부 1위 굳건 (0.00)
▲ 케빈 듀란트가 슛으로 경기를 끝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케빈 듀란트가 경기를 접수했다.브루클린 네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14-105로 이겼다.코로나19 여파로 제임스 하든, 라마커스 알드리지 등 주축선수들이 대거
2021-12-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