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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줄게…' 738억 미드필더, 사전 계약 시도 (0.00)
▲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노린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를 진심 원하고 있다. 다음 주에 공식적인 접촉을 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이미 케시에 측 대리인과 이야기하고 있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일찍이 케시에 영입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1월 겨울 이적 시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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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하면, SON보다 연봉 더 받아" 누구? (0.00)
▲ 케시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뒤에 이탈리아 세리에A 선수들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된다. AC밀란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25)와 연결되고 있는데,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손흥민(29)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영국 매체 '팀 토크'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케시에 영입에 한 발 앞섰다. 2021-22시즌을 끝으로 AC밀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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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재계약' 잉크도 안 말랐잖아…연봉 134억 '토트넘 최고 대우' 영입 (0.00)
▲ 토트넘이 올해 여름 손흥민과 재계약을 했지만, 내년에 구단 최고 대우 수준 영입을 준비한다▲ 토트넘이 프랑크 케시에에게 구단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한다. 프랑크 케시에(25, AC밀란)에게 접근했는데, 구단 최고 대우로 모셔올 전망이다. 손흥민(29)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다.케시에는 아탈란타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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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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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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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에게 이상했던 2021년"…영국 현지 또 평가절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에게 이상했던 2021년이었다". 2021년 한 해 마무리를 한 달 앞두고, 토트넘 핵심 선수들의 평가가 있었다. 손흥민(29)은 해리 케인 등과 꾸준히 핵심으로 활약했기에, 토트넘 팬 선정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를 선수 중 한 명이었다.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토트넘 팬 선정, 올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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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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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폭탄발언, "토트넘 이적할 바에 은퇴한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32, 아스널)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갈 생각이 없다. 토트넘에 합류할 바에 은퇴를 할 거라며 단언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을 엮어 오바메양에게 질문했다.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었던 콘테 감독이 라이벌 팀 지휘봉을 잡은 걸 묻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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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체티노 PSG에서 경질될 수도…후임은? (0.00)
▲ 포체티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여차하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내칠 수 있다. 물론 당장은 아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접촉에 급물살을 탄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유럽 톱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던 팀을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보냈다. 손흥민, 해리 케인, 크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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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단장, '손흥민 부담' 줄일 방법 고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고민한다. 손흥민(29)에게 쏠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우로 이카르디에게 접근할 모양새다.영국 매체 'HITC'는 6일(한국시간) "파라티치 단장이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이카르디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파리를 떠나려고 하는데 유벤투스와 경쟁할 가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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