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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원 취소→수원 '단독공연' 확정→가을야구 하루 밀립니다, 와일드카드결정전 6일로 (27.84)
▲ 수원 kt위즈파크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결국 3일도 2025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일이 될 수 없었다. 3일 광주 삼성-KIA전과 창원 SSG-NC전이 비로 하루 밀렸다. 수원 한화-kt전만 정상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각 구장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팀(삼성)과 참가 가능성이 큰 팀(NC, kt)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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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 젖었다, 대형 방수포까지 흠뻑…'만약' 16일 LG-kt전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 재편성 (26.19)
▲ 9월 16일 LG-kt전을 앞두고 있는 수원 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7일 더블헤더가 열릴까. 16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이 열릴 예정인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만약 이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16일 중부지역에는 오후들어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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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발 없는데" 이강철 감독 기도 하늘이 들었나, 수원 비 그치고 해 떴다 (22.3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 투수가 없는데…." 16일 오후 4시, kt 이강철 감독이 하늘을 바라보며 읊조리듯 말했다. 16일 경기가 취소되면 동일 대전시 더블헤더 편성 원칙에 따라 17일, 혹은 18일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날 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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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21.36)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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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LG-kt 야구 합니다…7시 16분 3회도 못 마치고 중단→9시 재개 예정 (21.04)
▲ 수원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은 16일 밤 9시 3회말 2사 1, 2루에서 재개된다.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막을 올린 LG와 kt의 경기는 LG가 2-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비로 중단됐다. 중단 시점은 오후 7시 16분. 3회말이 진행되는 도중 비가 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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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보고있다' kt 10분 만에 선발 내렸다→주전 빼버린 한화에 1회 충격의 6실점 (20.63)
▲ 오원석 ⓒKT 위즈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자력 5강 진입이 무산된 kt 위즈. 일단 이겨야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데 1회부터 일격을 당했다. 1위 탈환의 꿈을 접고 벤치 멤버를 대거 내보낸 한화에 1회부터 대량 실점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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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은 아직도 KS 3차전을 돌려본다, 이불 뒤집어쓰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20.21)
▲ 오지환 ⓒ곽혜미 기자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오지환은 아직도 2022년 11월 10일 한국시리즈 3차전 영상을 다시 본다. 자신의 실책으로 위기를 겪었고, 자신의 9회 역전 3점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던 그 경기를 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자신이 어떤 선수였는지 돌아보고, 다시 그런 활약을 펼칠 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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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빠졌는데 '4번타자' 노시환만 남았다…1259⅓이닝 3루수는 왜 선발 라인업에 남았나 (19.63)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위 탈환의 꿈이 무산된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최종전에 힘을 뺐다. 류현진 대신 박준영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선발 라인업에는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빠졌다. 오직 한 명 노시환만 4번타자 3루수라는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김경문 감독은 노시환의 시즌 완주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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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위기에도 나타나지 않은 한화 마무리…그래도 감독은 믿는다 "언젠가 우승 만들 투수" (19.12)
▲ 한화 김서현(왼쪽)과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3일 열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한화 이글스는 끝내 마무리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리지 않았다. 9회를 4점 리드로 시작해 3점 차, 2점 차로 추격을 허용하는 가운데 김서현은 몸을 풀지 않았다. 결국 동점이 되면서 연장전이 펼쳐졌지만 한화 벤치의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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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50홈런 타자와 OPS 동급이라니…타율 2위-출루율 1위-장타율 3위, 안현민은 진짜였다 (18.35)
▲ kt 안현민 ⓒ kt 위즈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8월 슬럼프를 보란듯이 이겨냈다. kt 안현민이 기어코 OPS 1.000의 벽을 넘고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는 3안타 1타점으로 팀을 패배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현민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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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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