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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드디어 체념했나? 트레이드 마감 앞두고 심경 밝혔다 "디트로이트서 마지막 등판 될 수도" (60.67)
▲ 타릭 스쿠발이 24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등판을 앞두고 심경을 발혔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스쿠발도 어느 정도는 체념을 한 모양새다. 미국 '시카고 트리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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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60.30)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첫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로가는 등 분명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찝찝하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쿠발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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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56.57)
▲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출신의 타릭 스쿠발이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데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카일 터커의 최악의 수비에 발목이 잡히는 등 패전을 떠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가세했지만, LA 다저스가 연패의 늪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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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55.50)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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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54.83)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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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54.23)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이자 현역 최강 좌완투수다운 무결점 투구였다.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29)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이목을 끌었다. 스쿠발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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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53.20)
▲ 후반기 들어 패스트볼 위력이 확 달라지며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렀던 선수는 단연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였다.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 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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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53.00)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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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52.52)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 현재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에릭 페디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투수 타릭 스쿠발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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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야구를 망친다" 스쿠발 영입에 비난 역풍…프리드먼 전면 반박 "황금기 허비하고 싶지 않아서" (51.76)
▲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는 야구를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황금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를 뒤흔드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좌완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월드시리즈 3연패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하지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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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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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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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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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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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