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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카우트 막판 체크 중… KIA 믿음 배신하면 곤란하다, 라팍 악몽서 벗어날 수 있나 (55.80)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는 6월 30일 광주 SSG전 이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아직 전반기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최소 한 번은 더 등판할 수 있었다. 부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KIA 코칭스태프의 특별한 배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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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8실점 충격, KIA 올러 "몸 전혀 안 아파"→8/2 NC전 나간다…이범호는 어떻게 봤을까 (53.02)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갑작스러운 난조, 부상 때문은 아니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무너진 선발투수 아담 올러(32)의 투구를 돌아봤다. 올러는 지난 28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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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47.22)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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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 여름만 되면 왜 이러나… 휴식까지 챙겨줬는데, 이러면 곤란하다 (46.26)
▲ 후반기 첫 두 번의 등판에서 기대치에 못 미치는 투구로 어려움을 겪은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담 올러(32·KIA)는 전반기 막판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면담을 했다. 올해 많은 이닝을 던진 만큼 관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 방안을 논의하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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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42.89)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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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40.47)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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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8등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할 만큼 다 해줬다, ‘7월 악몽’ 올해는 없다 (40.17)
▲ 지난해 교훈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철저한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리그 에이스’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았던 아담 올러(32·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등판했다. 그리고 이 경기가 올러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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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31.87)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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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30.62)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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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30.27)
▲ 지난해 7월 악몽을 떨쳐내며 이제는 3위권과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초반으로 이어지는 그 당시의 부진이 뼈에 사무쳤을 법하다. 전반기 막판까지는 그래도 상위권에서 버티며 2위까지도 올랐지만, 이때 부진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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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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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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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