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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14.25)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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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거스 포옛 감독,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성공해 치를까’…韓 축구 9월·10월 A매치 4연전 상대 팀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13.1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무너지고 흔들리고 있지만, ‘축구의 시간은 간다’. 임시 감독을 공개 채용해 8월 안에 선임을 끝내겠다는 계획 속 9월과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4연전 상대 팀이 모두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오는 9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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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상했던 제시 마치와 붙을 수도…韓 거절하고 캐나다로 → 그 자리 책임진 홍명보와 운명의 대결 가능성 (12.67)
▲ 대한축구협회와 협상 테이블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줄다리기를 벌였던 제시 마치 감독과 월드컵 토너먼트 첫판에서 생존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홍명보호가 남아공과 최소한 비겨 A조 2위를 확보해야 한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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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韓 최초방문 기뻐…'오디세이'의 여정에 초대하고 싶다"[종합] (12.50)
▲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맷 데이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한국을 최초로 찾은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의 관객들과 함께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크리스토퍼 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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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11.16)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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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일본 결정적 차이는 국민에게 있다" 日대표팀 OB, 소신발언…시오가이 도발→쿠냐 '손가락 5개' 응징 "브라질은 축구밖에 없다, 우리는 애니메이션 있어" 가마다와 동일 주장 (10.29)
▲ 출처| 일본 'Qoly'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왕국'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을 두고 국가대표 출신 구보 유야가 일본과 브라질의 결정적인 차이는 축구를 향한 국민적 열기와 자부심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시 '축구 국기론'이다. 브라질만큼 좋아해야 브라질만큼 할 수 있단 주장이 전현직 국가대표 입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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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8.86)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SM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올해를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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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침착맨, 고민 빠진 기안84 구했다 "발바닥에 물감 바르고 뛰어"[TV핫샷] (3.35)
▲ 17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그림, 방송, 러닝 등 하고 싶은 일들을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고민을 절친인 김충재, 침착맨에게 털어놓았다. 솔직한 그의 이야기와 초심을 찾고 즐거움을 되찾으려는 그의 노력이 무지개 회원들과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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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풀백이 월드컵에서 ‘6번’ 배정받은 이유…“처음 달고 뛰어봐요, 근데 재밌어요” 백기태 감독이 임예찬에게 거는 기대 [SPO 현장] (3.3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임예찬(17, 대건고)의 포지션은 풀백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직전적인 움직임보다 미드필더로 좁히는 인버티드 풀백 형태로 한국 대표팀 뒤를 돕고 있다. 어쩌면 백기태 감독이 세공하고 있는 ‘히든카드’다. 현재 한국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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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2.69)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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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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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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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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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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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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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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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