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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복귀' 김하성, 경쟁자 무안타에도 그라운드 못 밟았다…'지는 법 잊은'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 질주 (33.88)
▲ 당분간 백업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극심한 부진 속에서 또다시 부상까지 당하면서 최근 자리를 비웠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빅리그로 돌아왔다. 하지만 복귀전은 성사되지 않았다. 김하성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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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33.0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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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30.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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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28.3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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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분명 벤치에 있는데, 왜 나오질 못하니…애틀랜타, KIM 없이 메츠 제압→4-0 완승 (27.9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1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완전히 결장했다. 애틀랜타는 4-0 승리로 미소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의 모습은 또 볼 수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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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27.21)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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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더비 성사' 송성문 1타점 적시타 폭발→볼넷으로 멀티 출루…김하성은 연장 대주자 출전 (26.49)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송성문이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208가 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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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계약은 재앙, 실험 멈춰야" 美 매체 충격 주장…타율 6푼 추락에 인내심 터졌다 (26.36)
▲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을 향한 현지의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더 이상 김하성을 기다려선 안 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국 야드 베커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는 이제 김하성에 대한 실험을 멈춰야 할 때"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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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김하성? 2000만 달러 백업으로 전락… “구단이 결별을 거부하고 있어” 현지 비판 이중고 (24.0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지난 7월 5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7월 2일로 소급 적용)에 오른 김하성(31·애틀랜타)은 8월 4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26인 로스터에 복귀했다. 김하성의 거취를 두고 타올랐던 뜨거운 논란도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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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트레이드는 가능" 美 매체 김하성 상황 충격 진단…"방출되기를 기다릴 것" 가치가 이렇게까지 떨어졌다니 (23.49)
▲ 현지의 부정적인 여론을 실력과 성과로 잠재워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트레이드 마감시한 전에 정리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도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 미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식을 다루는 'HTHB'는 2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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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