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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KIA, 시범경기 마지막날 주전 대거 라인업 제외 (0.00)
▲ 김기태 KIA 감독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시범경기 마지막날 백업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채웠다.KIA는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서 이창진(중견수)-류승현(3루수)-문선재(좌익수)-황대인(1루수)-박정우(지명타자)-홍재호(2루수)-박준태(우익수)-황윤호(유격수)-김민식(포수)이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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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피어밴드 "니퍼트처럼…kt에서 오래오래" (0.00)
▲ kt에 정착을 희망하는 라이언 피어밴드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건일 기자] 3년 연속 최하위에 가까워진 막내 구단 kt는 외국인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가 몇 안되는 자랑이다. 피어밴드는 리그에서 홀로 2점대 평균자책점(2.87)으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가 5.13으로 헥터 노에시(KIA)에 이어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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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서] '탈 꼴찌 그 이상' kt, 주권과 '언성 히어로들' (0.00)
▲ kt 위즈 ⓒ 한희재 기자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는 2일까지 368경기, 720경기 가운데 약 51%를 치렀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2주 가량 남기고 8개 구단이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 두산의 단독 질주부터 최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삼성과 한화까지 반환점 근처에서 10개 구단을 돌아봤다. [편집자 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빛과 그림자를 모두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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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개막 시리즈, 돋보인 타자-투수-팀은 (0.00)
▲ 두산 민병헌 ⓒ 대구,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시리즈가 끝났다. 144경기 대장정의 '첫 단추'라고 할 만한 경기들이다. 일부 팀은 3일 내린 비로 2경기만 치른 가운데 개막 시리즈에서 가장 뜨거웠던 투수와 타자, 팀을 꼽았다.▲ 타/출/장 모두 1위 민병헌, 떠오른 신예 이천웅두산 민병헌은 삼성과 2경기에서 6타수 4안타 3볼넷을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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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시작' 조범현 감독 "2016년, 좋은 결실 맺길 바란다"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홍지수 기자] kt 위즈를 이끌고 있는 조범현(56) 감독이 KBO 리그 1군 진입 2년째인 2016년 시즌 목표를 세웠다.조범현 감독은 13일 수원 kt 위즈파크 구내 식당에서 열린 구단 시무식에 참석해 "세상에 있는 복이란 복은 다 받길 바란다. 이렇게 다 모이니까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 다들 표정이 밝아서 좋다. 2016년 시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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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기록] 선발은 삼성, 불펜은 SK, 물량은 한화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이 이룬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4연패 뒤에는 오랜 시간을 들여 구축한 '시스템 야구'가 있다. 마운드 운영에서도 이런 강점이 드러났다.삼성은 지난해 가장 적은 선발투수를 기용한 팀이었다. 128경기를 치르는 동안 윤성환(170⅓이닝)-릭 밴덴헐크(152⅔이닝)-배영수(133⅔이닝)-장원삼(129⅓이닝)-제이디 마틴(128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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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도전' 해커, '마블 듀오' 해킹 관건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한국 무대 3시즌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10승 고지를 밟을 것인가. NC 다이노스 1군 첫 시즌 ACE 트리오 중 가장 기대치가 작았던 선수가 이제는 붙박이 에이스로 자리매김 중이다. NC 외국인 우완 에릭 해커(32)의 첫 10승 도전. 관건은 kt 위즈 타선 핵 앤디 마르테(32)-댄 블랙(28) '마블 듀오'를 어떻게 상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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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마블링 트리오' 막내 반란 '중심'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신생팀이 첫 시즌부터 좋은 성적을 내기는 굉장히 힘들다. 새로 구축한 팀 컬러를 갖추고 손발을 맞추는 데도 시일이 걸리기 때문. 그렇다고 경기력을 빼놓고 첫 시즌을 치를 수는 없다. 지더라도 끈질기게 형님들에게 매달리고 이기는 경기도 펼치면서 팬들에게 보답해야 한다. 그래서 팀 경기력의 주축인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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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신종길' KIA, 톱타자 고민 해결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돌아온 신종길(33, KIA 타이거즈)이 톱타자 부재에 신음하던 팀에 해답을 제시했다.신종길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KIA는 3-5로 패했지만 오랜만에 터진 톱타자의 4안타는 위안거리였다.신종길에게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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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랙은 진짜다' 사직 장외포 최초 좌타자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복덩이가 제대로 들어왔다. 한국 땅을 밟은 이래 치른 6경기에서 모두 연속 타점을 기록한 복덩이. 그것도 결정적인 순간 사직구장 장외로 넘겨버린 괴력의 홈런포다. kt 위즈의 새 외국인 타자 댄 블랙(28)이 6경기 째 연속 타점을 장외 결승포로 연결하며 '진짜 블랙'의 위력을 보여줬다. 블랙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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