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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방출 결정, 맨유 6억 재계약 '멈춰'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폴 포그바(29) 잔류는 없다. 방출 명단에 포그바를 올렸다. 미지근한 재계약 협상에 결별을 결정한 모양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을 포함한 다수는 "2021-22시즌이 종료되면 에딘손 카바니,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라고 알렸다. 세 선수 모두 계약 만료까지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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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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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변함없다, '손흥민 절친' 1월에 방출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5)가 리버풀전에 번뜩였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 구상에 없다. 토트넘 고위층도 델레 알리 방출에 동의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윙백과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토트넘 고위층은 델레 알리를 1월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알렸다.델레 알리는 마우리시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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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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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라이올라 '또 장난질' 시작, "홀란드 도르트문트 남을 수도" (0.00)
▲ 홀란드▲ 홀란드 대리인 라이올라 "인터뷰에서 말한 4팀은 그저 예시일 뿐, 내후년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어'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가 전략상 후퇴,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최근에 인터뷰에서 내년 여름 이적할 수 있는 4팀을 언급했는데, 단순한 예시일 뿐 도르트문트에 잔류할 수도 있다고 말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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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알 마드리드, 1월에 호날두 영입 추진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충격적인 영입을 계획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데려오려고 한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슈퍼스타 호날두와 놀라운 재회를 고려하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에 호날두를 데려오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랄프 랑닉 감독이 호날두 이적 가능성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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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리버풀 돈 쓴다…레알 마드리드 '20세 호날두' 추진 (0.00)
▲ 호드리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당장 내년 1월 이적 시장에 뭉쳐놨던 돈을 푼다. 비니시우스(21)와 레알 마드리드 차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계자로 지목된 호드리구(20)를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윙어 호드리구를 영입하기 위해서 8000만 유로(약 1065억 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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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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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즐라탄도 '쩔쩔'…리버풀 22세 젊은 피 "판 데이크 같았다" (0.00)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뒤)가 이브라히마 코나테(앞) 앞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22, 리버풀)가 백전노장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를 완벽하게 막았다. 코나테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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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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