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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23.02)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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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어쩌나, 주전 2루수 류지혁 1루 지키다 주자와 충돌 "어지럼증으로 안정 취하는 중" (22.89)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 주전 2루수 류지혁이 번트 수비 과정에서 주자와 강하게 충돌했다. 그라운드에 구급차가 들어와 류지혁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나와 6회 수비에서 교체됐다. 무사 2루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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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큰 부상 아니길" LG도 걱정했다…'어지럼증' 류지혁은 CT 촬영 위해 병원으로 (18.84)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류지혁이 베이스와 공을 지키려다 타자주자와 강하게 충돌했다. 류지혁은 경기가 끝나기 전 CT 촬영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LG 선수단 또한 류지혁의 상태를 걱정했다. 류지혁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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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법까지 바꾼 '음주뺑소니' 2년 만에 가석방…오늘 5달 먼저 사회로 (18.66)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이어오던 가수 김호중이 사회로 돌아온다. 김호중은 30일 복역 중이던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한다. 당초 예정됐던 만기 출소 시점보다 약 5개월 빠른 사회 복귀다. 김호중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예정보다 빠르게 출소하게 됐다. 그는 지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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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1달 만에 복귀 시동…"이전 실무진과 동행할 것" (17.01)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음주운전 사고 혐의 등으로 수감된 뒤 지난달 가석방된 가수 김호중이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기며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했다. 김호중은 지난 27일 공식 팬카페에 '사랑하는 아리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많이 보고 싶었다. 이 말을 전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라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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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출소 후 자필 심경 "뉘우치며 형기 채울 것, 정말 죄송" (16.72)
▲ 가수 김호중. 출처| ⓒ연합뉴스, 김호중 팬카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예정된 형기보다 5개월 빨리 출소한 가운데, 자필 편지로 심경을 전했다. 김호중은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고마운 식구들에게"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곳에 다시 글을 쓰기까지 2년이 걸렸다"라며 "또 느낀다. 저의 잘못이 크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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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15.25)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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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한 풀었다, 무려 1155일 만 KT전 스윕…박진만 감독, 선수 9명이나 칭찬했다 (15.09)
▲ 박진만 감독(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선수가 많은 경기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로 미소 지었다. 시리즈 스윕과 더불어 4연승을 질주했다. 2위 자리도 지켰다. 3연패에 빠진 KT가 1.5게임 차 3위다. 또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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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인천 1-0 제압...2위와 8점 차 '선두 유지' (13.89)
▲ 출처| FC서울 SNS ▲ 출처| FC서울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경인더비에서 웃은 팀은 FC서울이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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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T전 스윕! 파죽의 4연승! 2위 자리 수성!…타선 대폭발에 양창섭 호투까지 [대구 게임노트] (12.19)
▲ 승리 세리머니 중인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 타선이 불을 뿜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4연승을 내달렸다. 2위 자리도 지켰다. 이날 타선에서 구자욱이 2안타 3타점,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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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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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