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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문성,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 (23.85)
▲ 정문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정문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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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2.25)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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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 스케줄러 공개…동화적 감성 눈길 (21.10)
▲ 원위. 제공| 알비더블유(RB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원위가 '점·선·면' 시리즈 두 번째 여정의 포문을 열었다. 원위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선 : 더 웨이크(線 : The Wake)'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앞서 '점·선·면' 로고 모션 영상에 등장한 동화책을 펼쳐낸 듯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신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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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설마 선발진서 탈락하나, 감독 결정 임박했는데…22일 키움전 종료 후 결과 나온다 (20.58)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최원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노 디시전을 빚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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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스케줄러 공개…점·선·면 시리즈의 마지막 (20.54)
▲ 원위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스케줄러. 제공|RBW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밴드 원위가 3일 SNS를 통해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面 : Unknown Atlas)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는 오래된 타자기가 등장한다. 정규 3집 프로모션 일정이 빈티지한 타이포그래피로 쓰여 있다. 고전적 분위기가 묻어나는 인쇄물 형식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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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당한 광주일고, 배재고 방문 사과 거절 "마음의 준비 되지 않았다" (19.44)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지만, 광주일고가 이를 거절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배재고와 광주일고가 청룡기 1회전에서 맞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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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19.31)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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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18.1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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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 모자·선글라스·마스크 필수였는데"…MLB에선 자유→스가노 10승 달성!, 트레이드 가치 증명했다 (17.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였던 스가노 도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스가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2실점 5탈삼진으로 호투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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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16.80)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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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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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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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