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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25.4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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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저지 없이 PS 치러야 하나? 양키스 단장 충격발언 "시즌아웃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20.46)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올 시즌 중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내뱉었다.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는 여전히 애런 저지가 이번 시즌 안에 복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도 정규시즌 일정이 끝나기 전에 돌아오지 못할 가능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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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18.06)
▲ 루이스 아라에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직 팀 우승만 바라본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루이스 아라에스, 우완투수 케일럽 킬리언을 영입하는 대신 우완투수 라몬 마르케스, 마티 게어를 내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의 동료이기도 했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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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2.46)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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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7.67)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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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더 나아져야 해!” 사장의 애정인가 경고인가… 내년이 중견수 마지막 시험대? (6.02)
▲ 올 시즌 중반 이후 수비력 문제가 불거지며 어려움을 겪은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어 보지 않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의 거금을 투자한 이유는 간단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의 중견수 자리가 엉망진창이었기 때문이다.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중견수들의 성적을 합치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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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오타니 영입 못했으면 이정후와 계약했다" 충격 시나리오 등장, 충분히 현실이 될수 있었던 이유 (5.2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그때 LA 다저스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또 한번 오타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역대급 최대어'로 출현했고 당연히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오타니는 결국 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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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첫 풀타임 149안타 피날레→SF 가을야구 탈락…이정후 30일 귀국, 빠르게 내년 준비 들어가나 (4.6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빠르게 귀국길에 오른다. 이정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29일 "이정후가 2025시즌을 마치고 오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KBO 리그에서 통산 884경기 타율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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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정후가 커쇼보다도 많이 팔았는데… 이정후 돌풍 되살아날까, 내년이 진짜 분수령이다 (4.39)
▲ 첫 메이저리그 풀타임에서 많은 경험을 얻고 시즌을 마친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초반 대활약으로 리그가 주목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잘 치고, 잘 뛰었다. 여기에 수비에서도 강한 어깨를 뽐냈다. 이정후는 시즌 4월 26경기에서 타율 0.324, 3홈런, 16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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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조련한 명장도 순식간에 날아 간다…가을 야구 불발 샌프란시스코, 멜빈 감독 경질 (4.21)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막판 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에도 뛰어들었던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종 결말은 가을 야구 불발이었습니다. 지난해 밥 멜빈 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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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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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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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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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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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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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