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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미쳤다! 월드컵 20골-10도움 달성…아르헨티나, 연장 후반 2골로 스위스 3-1 격파 → 잉글랜드와 4강 빅뱅! (31.63)
▲ 메시의 득점포가 멈췄다. 그래도 아르헨티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스위스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끝에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무너뜨린 아르헨티나가 준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도전도 이어지게 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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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3.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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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게 행동하지 마” 메시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존중 담아 말해 달라" 주심에게 삿대질 (21.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꺾고 4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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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21.13)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 아르헨티나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놀라운 활약이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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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20.48)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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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20.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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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18.01)
▲ bestof topix ▲ 출처|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해적단’과 함께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고난 속에서도 끝내 ‘축구의 신’ 경기력으로 아르헨티나를 결승에 이끌었고, 카타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바라보고 있다. 월드컵 결승까지 간 마당에 자신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까지 쭉쭉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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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17.08)
▲ 이스마일 엘파스 주심(오른쪽에서 두 번째)/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와 묘한 인연을 이어온 심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을 맡는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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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17.05)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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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5.71)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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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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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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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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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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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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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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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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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