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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에는 트럼프가 없었다' FIFA, 퇴장당한 英 수비수 자렐 콴사에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76.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에게는 이례적인 징계 유예를 적용했던 FIFA가 이번에는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에게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며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슷한 시기에 상반된 결정을 내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FIFA는 9일(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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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56.32)
▲ 키어 스타머(위 사진 오른쪽) 영국 총리가 일각에서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위 사진 왼쪽) 미국 대통령처럼 FIFA에 항의해 자렐 콴사 퇴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구를 단호히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특별 공휴일 지정을 검토할 수 있단 뜻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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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47.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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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37.70)
▲ 북중미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마지막 단판 승부에서 삼사자 군단이 레블뢰 군단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수많은 골이 터져 나온 대혈투의 승자는 화력 집중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진출 실패 팀들의 마지막 대결이라 가드를 내리고 공격에 집중했다. 무려 10골이 쏟아진 난타전의 승자는 결정력에서 앞선 잉글랜드였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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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오피셜’ 떴다…“벨링엄, 영국 대표팀 탈락” 대충격 (8.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10월 A매치 명단을 확정했다. 그런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영국 BBC는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웨일스, 라트비아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지만 벨링엄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보도자료에도 벨링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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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세계축구사 최고 뒤통수' 얼마나 미우면…"누녜스 HERE WE GO보다 화제"→작별인사조차 달랐다 (3.06)
▲ 'Transfer News Liv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랜 기간 리버풀 '계륵'으로 지적받아온 스트라이커 다르윈 누녜스(26)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행을 완료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누녜스는 계획대로 알힐랄과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는 시모네 인자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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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르츠 리버풀행 불발"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레버쿠젠 2040억 제안 거부" (0.64)
▲ 'liverpoolgoal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어'인 공격형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어 레버쿠젠)의 리버풀행이 불발됐다. 레버쿠젠이 리버풀의 2차 제안액인 1억3000만 유로(약 2045억 원)를 거부하고 종전 1억5000만 유로(약 2358억 원)를 그대로 고집하면서 협상이 틀어졌다. 독일 축구계에서 최고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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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 기다렸다! '41골 25도움' 아이스맨이 돌아왔다...무려 19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부활의 신호탄 되나 (0.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힘겹게 무득점 행진을 끝냈다. 첼시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에 3-1로 승리했다. 조기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을 잡은 첼시는 5위가 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또한 이날 경기 승리만큼 중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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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맨유' 후 복 받았다 래시포드,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케인+솔랑케와 뭉쳤다 (0.1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일시 탈출한 애스턴 빌라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사진 맨 위)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해리 케인(가운데), 도미닉 솔랑케(맨 아래)와 함께 뛴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일시 탈출한 애스턴 빌라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사진 맨 위)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해리 케인(가운데), 도미닉 솔랑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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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기다려, 곧 소식 줄게', 세계 최고 수비수 리버풀 '응답 없음'에 인내심 폭발 직전 (0.14)
▲ 리버풀 중앙 수비수 페어질 판 데이크는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된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도는 중이지만, 자세한 거취는 아직 알 수 없다. ⓒ연합뉴스/AFP/AP/EPA ▲ 리버풀 중앙 수비수 페어질 판 데이크는 올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된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도는 중이지만, 자세한 거취는 아직 알 수 없다. ⓒ연합뉴스/AFP/AP/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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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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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