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양키스설 또 불붙나? '갈비뼈 골절' 저지 아직 훈련조차 못했다 "8월 하순~9월초 돼야 복귀" (30.41)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전열에서 이탈한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련도 시작하지 못했다. 저지는 올 시즌 시작이 매우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는 출전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성적을 끌어올리기 시작했고, 59경기에서 53안타 17홈런 38타점 타율 0.24
2026-07-16
-
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28.55)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
'대충격' 저지 없이 PS 치러야 하나? 양키스 단장 충격발언 "시즌아웃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28.28)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올 시즌 중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내뱉었다.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는 여전히 애런 저지가 이번 시즌 안에 복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도 정규시즌 일정이 끝나기 전에 돌아오지 못할 가능
2026-08-06
-
'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24.1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
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20.23)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
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12.02)
▲ 전준표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지명권 트레이드로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된 전준표가 데뷔 후 7번째 선발 등판에서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공교롭게도 상대 팀이 LG다. 비록 4회와 5회 실점하면서 승리 요건까지 갖추지는 못했지만 전준표의 투구 내용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전준표는 28일 서울 잠실야
2026-07-29
-
'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10.38)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
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7.00)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
'이 선수' 때문에 양키스+미국 대표팀 같이 웃는다…"저지, 팔꿈치 수술 안 받아도 돼" (4.73)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수술을 피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슈퍼스타 외야수인 저지는 비시즌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된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날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종료 기자회견에서 저지와 관련된 이 좋은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2025-10-17
-
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3.51)
▲ 올해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하고도 결국 팀의 탈락 고배를 함께 들이마신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많은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뽑는 팀이다. 싫어하는 이들도 있지만, 팬덤 또한 전 세계적이다. 한때 엄청난 자본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사와 왕조를 만들기도 했다. 양키스를 싫어하는
2025-10-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