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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66.81)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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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66.77)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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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5.3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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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맞대결하면 좋겠다" 드디어 빅매치 성사, 롯데 158km 괴물투수가 '14승 무패 에이스' 꺾을수 있을까 (5.26)
▲ 폰세 ⓒ곽혜미 기자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빅매치가 성사됐다. 올 시즌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인 한화와 롯데가 대차게 맞붙는다. 양팀은 오는 12일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그런데 첫 날부터 '초대박 빅매치'가 펼쳐진다. 바로 한화의 코디 폰세와 롯데의 알렉 감보아가 선발 맞대결에 나서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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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위 꿈도 꾸지마' 폰세 200K→개막 15연승→김경문 1000승…한화 미친 대기록 파티 [대전 게임노트] (4.58)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에 모인 명장과 특급 에이스가 만든 '대기록 파티'에 1만 7000명 만원 관중은 춤을 췄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에이스' 코디 폰세를 내세운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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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S 우승 타투 새기고 싶은…" 157km 초특급 괴물이 던지면 KBO 역사가 쉽게 바뀐다 (4.06)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그가 던지면 KBO 리그 역사가 쉽게 바뀐다.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또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폰세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7이닝 동안 109구를 던지면서 3피안타 2볼넷 9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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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리그 대기록 도전, 갑자기 상대가 바뀌었다… MLB 38승 투수와 빅뱅 없던 일, 왜? (3.73)
▲ KBO리그 역대 신기록인 개막 후 15연승에 도전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코디 폰세의 개막 후 15연승을 저지할 복병으로 뽑히는 알렉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31·한화)는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다. 올해 22경기에서 14승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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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구단 유니폼을 다시 만난다…KBO, '1982 DDM' 프로젝트 1호로 유니콘스 유니폼 출시 (0.25)
▲ 현대 유니콘스 유니폼을 다시 입은 정민태 코치 ⓒ KBO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O(한국프로야구리그)가 추억 속 구단의 레트로 유니폼을 선보이는 ‘1982 DDM’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82 DDM’은 1982년 KBO 리그 원년 개막식이 개최된 동대문야구장으로 대표되는 KBO 리그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하여 야구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감각적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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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박동원 연봉 25억 상상이나 했나…KBO 44년 격세지감, 81억은 영원 불멸의 기록인가 (0.15)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82년에 태동한 KBO 리그는 올해로 벌써 44번째 시즌을 맞는다. 벌써 50년에 가까운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KBO 리그는 그동안 많은 변화와 마주하면서 발전을 거듭했다. "프로는 곧 돈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다. 선수 연봉만 봐도 KBO 리그가 얼마나 발전했고 규모가 커졌는지 새삼 느낄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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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보세요" 3년 만에 지킨 가을의 약속…100만 달러 외국인, FA 최대어 제치고 'No.1' 됐다 (0.01)
▲ LG 임찬규는 FA 계약 첫 해인 올해 9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을 포함해 마지막 10경기에서는 7승 1패 평균자책점 1.50이라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 ⓒ곽혜미 기자 ▲ 임찬규는 올해 포스트시즌 3차례 선발 등판에서 3승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편안하게 보세요." LG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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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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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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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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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