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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83.78)
▲ 출처 HotspurGlob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드 스펜스의 인터 밀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은 스펜스의 이적 조건이 월드컵 직후 토트넘이 요구했던 4,500만 유로(약 770억 원)에서 달라질 경우 공식 제안을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터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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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27.1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기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박주호 해설위원도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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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두 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 월드컵 아픔 털어냈다 (24.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득점포를 터트렸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당당히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LAFC는 손흥민에게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임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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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24.09)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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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섭지만 약점 있다" 남아공 매체 '현미경' 분석…"손흥민·이강인 막고 풀백 뒷공간 노려라" (24.01)
▲ 출처| 남아프리카공화국 'IOL' ▲ 홍명보호를 향한 경계심은 높았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IOL'은 "남아공이 노려야 할 가장 중요한 지역은 좌우 측면"이라면서 "한국 풀백들은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이 탓에 트랜지션 상황에서 김문환과 설영우 뒤쪽 공간이 열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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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22.9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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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21.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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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킥오프 5분 만에 벼락골…'3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침묵 완전히 지웠다 (21.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벼락 선제골'로 연결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 1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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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2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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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20.15)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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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