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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PD "中 표절 너무 똑같아서 화도 안 나"…넷플 "중단 요청" (25.41)
▲ 흑백요리사 김학민PD.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가 '흑백요리사'의 중국 표절에 유감을 드러냈다. 2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넷플릭스 2025 예능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황슬우(크라임씬 제로), 장호기(피지컬100), 김예슬(케냐 간 세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김학민(흑백요리사), 김재원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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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19.18)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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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형'·'냉부해'·'이숙캠' 출연료도 밀렸다…기업회생 후폭풍[이슈S] (17.57)
▲ 출처| 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출연료가 밀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이혼숙려캠프' 등의 일부 출연진이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는 각 출연자 소속사에 개별 연락을 취해 지급 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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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17.28)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되면서 방송가와 광고계에서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하영이 출연한 방송의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된 데 이어 광고 영상까지 잇따라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사실상 '하영 지우기'가 시작된 모양새다. 11일 웨이브는 방송사의 요청으로 하영이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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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피셜’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문제 없이 시청…정몽규 회장 FIFA에 직접 점검” "일본 언론 보도 착오있는 내용" (17.11)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팬들이 문제없이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일본에서 흘러나왔던 한국 중계권사의 중계권료 미지급 사태로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 중계 중단 가능성에 ‘문제 없이 시청할 수 있다’는 발표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한국 내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일본 언론 등이 착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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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16.80)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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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강제추행 의혹' 유재환, 가요계 복귀 가능할까 (14.48)
▲ 가수 지나(왼쪽)와 유재환. 출처|지나, 유재환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성(性)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나란히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성매매 벌금형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지나와,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활동 재개를 택한 유재환을 향한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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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잉글랜드 뒤흔든 의문의 죽음..."새로운 증거 확인, 추가 검토로 인한 심리 연기" (14.41)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여자축구 선수였던 매디 쿠색의 사망 사건을 둘러싼 검시 심리가 새로운 의학적 증거가 제출되면서 연기됐다. 당초 이번 주 안에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심리는 오는 12월 다시 열리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체스터필드 검시법원에서 진행 중인 매디 쿠색 사망 사건 심리는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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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감성퀸' 진진경, '가지 말라고' 27일 한·중 동시 공개…"韓방문은 즐거운 경험" (14.38)
▲ 신곡 '가지 말라고'를 27일 정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음원 공개하는 진진경.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틱톡 감성퀸’ 진진경(眞眞敬)이 27일 정오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가지 말라고' 음원을 발매한다. 진진경은 중국 틱톡(도우인)에서 한국가요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노래하며 큰사랑을 받는 가수다. 14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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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12.9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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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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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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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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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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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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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