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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379.10)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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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최다 득표자의 위엄 #shorts #MLB (365.83)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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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날벼락! 올스타 최다 득표 오타니 불참 선언 "왼쪽 무릎 치료해야, 선발 등판도 취소" (343.35)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정작 올스타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왼쪽 무릎 통증이 원인으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등판까지 취소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에 지명타자로만 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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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161.3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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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32.00)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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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넘겼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무릎 통증→올스타 불참 악재에도 시즌 22호 폭발 (120.70)
▲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애리조나전에서 초구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렸다. 미일 통산 350호 홈런이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회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표 올스타이면서도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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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상금 500→1000만원 증액!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홈런더비 출전자 확정 (109.1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와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더비에서도 자웅을 겨루게 됐다. KBO는 "오는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올스타가 선정됐다"고 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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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불참 선언→미·일 350호 폭발, 전반기 마무리한 오타니 "오늘(13일) 무릎 물 빼는 처치 받는다" (104.2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릎 치료를 위해 올스타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종료와 동시에 무릎에 찬 물을 빼러 간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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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79.05)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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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78.6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올스타 최종 명단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명단에 한국인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이정후도 포함되지 못했다. 이정후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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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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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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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