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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119.2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년 새로운 노사협정(CBA)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MLBPA) 측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 하지만 선수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MLB.com'은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CBA 협상에서 선수노조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며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제안한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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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84.19)
▲ 전새얀(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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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82.95)
▲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코리안 드림'을 그리는 대만 투수 왕옌청 ⓒ 한화 이글스 ▲ KBO리그 아시아쿼터 도입을 앞두고 한국 팀들의 관심을 받았던 왕옌청. 결국 한화가 왕옌청 영입전에서 웃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팬 드림'을 꿈꾸며 일본에서 프로야구 커리어를 보냈지만 육선선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한 채 KBO리그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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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61.98)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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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59.17)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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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50.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2회 선정에 빛나는 베테랑 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37)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방출 대기 조처됐다. 워싱턴은 13일(한국시간) 마이콜라스를 양도지명(DFA)한다고 발표했다. 마이콜라스가 메이저리그 서비스 타임 10년을 달성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다. 워싱턴이 마이콜라스를 로스터에서 제외한 것은 유망주에게 기회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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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연봉 1위 다저스 마무리가 최저 연봉 사사키일 줄…로버츠 극찬 "다저스 최고 불펜투수" (48.90)
▲ 사사키 로키는 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세이브르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프로 데뷔 첫 세이브다. ▲ 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 마무리를 책임진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군단'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마무리는 최저 연봉 신인 사사키 로키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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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45.45)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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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저 연봉투수가 사이영상 받나…ERA 압도적 1위, 전설들도 넘었다 (28.33)
▲ 피츠버그 파이리츠 마운드 기둥은 메이저리그 2년 차 폴 스킨스가 지탱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1순위 폴 스킨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새로 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7탈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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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6.41)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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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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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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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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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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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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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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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