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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부동산도 '될놈될'…40억 호가 방배동 아파트 '당첨' (111.62)
▲ 아이브 안유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방배동의 신축 아파트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는 10일 부동산 업계의 소식을 통해 "안유진이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디에이치 방배는 215가구 규모를 추첨제 물량으로 배정했으며, 분양가 상한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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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인단 대폭 확대 의결…축구협회 선거 개혁에도 영향 (18.83)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유승민 회장 사회로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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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선거인단 넓힌 대한체육회, 성공 열쇠는 결국 세부규정 (16.2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안이 지난 16일 마침내 통과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회장선출기구(선거인단) 구성 방식의 전환이다. 현행 정관 제24조는 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을 통해 선거인을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개정안은 추첨 절차를 폐지하고 인정단체를 제외한 회원단체의 임원·대의원과 체육회 등록시스템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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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15.43)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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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눗방울 난사' 논란 숙소 공개…알고보니 협찬이었네 (15.41)
▲ 손담비. 출처| 손담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손담비가 '비눗방울 난사' 논란이 불거졌던 숙소에서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손담비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기랑 첫 여행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1박 2일 속초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배정받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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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예매 시작…현장 판매 200석 마련한 이유는 뭘까 (13.36)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의 메카'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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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12.26)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 훈련을 준비하는 배재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징계 감경 후 첫 전국대회 경기에 나선다. 감독 대행을 맡게 된 이장환 코치는 "사태 이후 우리 선수들, 저희 지도자들이 반성을 많이 했다"며 "정말 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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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선' 판 바뀐다…박지성 "선거인단 300→1만 명 확대" 대수술 추진, 개혁 강공 지속 (11.57)
▲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이 기존 300명 이내에서 1만 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외부 반발에도 개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인단이 기존 300명 이내에서 1만 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박지성 K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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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1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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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1.09)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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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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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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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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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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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