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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패션은 최악이야” 그런데 오타니 덕에 대박 터졌다! 1조 타자가 이렇게 검소하다니 (4.68)
▲ 오타니가 MVP 수상 확정 당시 입은 옷은 메이저리그 팬들의 큰 화제를 모았다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보는 하나의 맛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기량도 있지만, 그라운드 밖에서의 화려함도 있다. 특히나 최근 젊고 개성이 넘치는 스타들이 등장함에 따라 경기장이 아닌 곳에서 팬들을 사로잡는 장면들이 많아지고 있다. 후안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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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사우디에서 1153억 준다네', 리버풀과 계약 난항 살라…메가딜 앞에 마음 흔들흔들 (0.09)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만나 같이 뛸 수 있을까. 모든 것은 살라에게 달렸다. ⓒ연합뉴스/AP/EPA/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만나 같이 뛸 수 있을까. 모든 것은 살라에게 달렸다. ⓒ연합뉴스/AP/EPA/AFP ▲ 토트넘 홋스퍼 손흥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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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 선택-흐름에 따라"…간단한 논리에 없는 '구체성' (0.00)
▲ 이강인 ⓒ곽혜미 기자 ▲ 벤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이제는 합당한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만 남았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을 두고 하는 말이다. 축구대표팀은 9월 A매치 2연전을 1승1무, 3득점 2실점으로 끝냈다.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와 2-2 무승부를 거뒀고 27일 카메룬에 1-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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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4800억 뉴캐슬, '제2의 즐라탄' 영입 확정 (0.00)
▲ 뉴캐슬이 '제2의 즐라탄' 이삭을 영입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알렉산더 이삭(22)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레알 소시에다드 공격수 이삭 영입을 확정했다. 곧 영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 이적료 6500만 유로(약 867억 원)에 5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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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는 격이 달랐다…9년 전 야유 지운 네이마르, 찬사받은 '78분의 질주' (0.00)
▲ 네이마르 ⓒ곽혜미 기자 ▲ 네이마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9년 전의 야유는 없었다. 볼만 잡으면 환호와 탄성이었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두고 하는 말이다. '삼바 축구'의 심장 네이마르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히샤를리송(에버턴)을 공격 2선에서 도우면서도 스스로 공간을 창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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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비니시우스 포함’ 브라질, 한국전 소집 명단 발표 (0.00)
▲ 브라질이 최정예 멤버로 한국을 찾는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삼바 축구' 브라질이 최정예 선수단을 구성, 대한민국을 찾는다. 브라질은 내달 2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올라있는 브라질은 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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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손흥민급' 11명"…ESPN 월드컵 예상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한국의 카타르 월드컵 16강행을 예상했다. 골득실에서 밀린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 '삼바 군단' 브라질에 쓴잔을 마실 거라 내다봤다. ESPN은 6일(한국 시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전 경기 예상을 내놨다. 우루과이, 포르투갈, 가나와 H조에 묶인 한국은 조별예선에서 2승 1무, 골득실 +2를 거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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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떠나 반전 노렸지만…"실망스러운 활약" (0.00)
▲ 도니 판 더 비크와 델리 알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소속팀을 떠나 새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만족할 만한 경기력을 펼치지 못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 시간)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되돌아보면서 선수들의 평점을 매겼다. 루이스 디아스(리버풀), 필리페 쿠치뉴(아스톤 빌라), 데얀 클루셉스키(토트넘),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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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쓰려고' 베르너부터 쿠치뉴까지…뉴캐슬의 야심찬 영입 계획 (0.00)
▲ 티모 베르너[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화끈한 투자를 조만간 볼 수 있을 전망이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뉴캐슬의 두 가지 목표를 전했다. 이 매체는 "뉴캐슬은 첼시의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노리고 있다"라며 "라이프치히 스타였던 베르너는 첼시에 합류해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지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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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치뉴, 아스널 대신 토트넘 가야한다 "더 좋은 팀이기 때문에" (0.00)
▲ 필리페 쿠치뉴[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바르셀로나의 필리페 쿠치뉴(29)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게 될까.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달 24일(이하 한국 시간) "아스널과 토트넘이 쿠치뉴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라며 "바르셀로나 역시 주급 수준이 높은 쿠치뉴를 처분하길 원한다. 그의 주급인 20만 파운드의 절반가량을 부담할 의향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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