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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2경기 연속 멀티히트…타율 0.313 상승 (0.00)
▲ 황재균(30)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쳤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황재균(30)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쳤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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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짝수해, 샌프란시스코 'WS 우승' 가능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는 짝수 해다. 메이저리그 팬들은 자연스럽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올린다. 샌프란시스코는 2010년대 들어 3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뤘다. 공교롭게도 샌프란시스코는 짝수 해였던 2010년과 2012년, 2014년 시즌에 우승 반지를 꼈다. 홀수 해 성적은 좋지 못했다. 2009년과 2011년, 2013년, 2015년에는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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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②] 지키려는 팀과 뺏으려는 팀, NL 서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58년 뉴욕을 연고로 하던 3개 구단 가운데 두 팀이 캘리포니아주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했다. 브루클린 다저스는 로스앤젤레스로, 뉴욕 자이언츠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역사의 시작이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94년 메이저리그 파업이 지나고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양강 체제를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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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우승하려면 쿠에토가 필요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목표치는 실추된 명예 회복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우승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짝수 해'를 앞두고 우승을 향해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조니 쿠에토(29) 영입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18일(이하 한국 시간) 쿠에토 입단식이 열렸다. 쿠에토는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3천만 달러(약 1,379억 원)에 계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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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샌프란시스코, 라이벌의 상반된 행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 팀은 지구 우승 감흥에서 깨지 못했지만, 다른 팀은 실추된 명예 회복을 위해 칼을 갈고 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토브리그에서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에는 낭보가, 다저스에는 비보가 들어왔다. 프리에이전트 조니 쿠에토(29)가 샌프란시스코 입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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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단장 "쿠에토-사마자 영입, 지구 우승 기회 얻어"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바비 에반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단장이 조니 쿠에토(29) 제프 사마자(30) 영입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 시간) FA(자유계약선수) 대어로 꼽힌 쿠에토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3천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사실을 알렸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쿠에토는 2년 뒤 옵트 아웃을 쓸 수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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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토-사마자' 영입 SF, 투자인가 도박인가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선발투수 제프 사마자(30)와 조니 쿠에토(29)를 얻었다. 장단점이 뚜렷한 영입이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CBS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사마자에 이어 쿠에토와 계약을 맺으면서 다음 시즌 한층 더 견고한 선발 마운드를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사마자는 지난 6일 5년 9천만 달러 계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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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SF, 사마자 영입은 좋은 선택"…'몸상태만 좋다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투수 보강을 위해 잭 그레인키 영입에 나섰지만 애리조나 만큼의 '모험적 투자'를 감행하지 못한 샌프란시스코가 제프 사마자를 데려왔다. 올해 아메리칸리그 최다 피안타, 피홈런, 자책점을 기록한 투수지만 '5년 9천만 달러'는 적당한 계약일 수도 있다는 평가다.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1년을 보낸 사마자는 올 시즌 32경기에 나와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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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SF, 사실상 어려워진 '홀수 해' PS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수렁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는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서 3-11로 패했다. 콜로라도 선발투수 크리스 러신은 9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실점으로 완투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달 30일 세인트루이스
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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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만 3명' MLB에 노히터가 많아진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컵스의 기둥 투수' 제이크 아리에타(29, 시카고 컵스)가 올 시즌 리그 6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8월에만 3명의 투수가 영광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유독 노히터 대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 언론 '일간 겐다이'가 'MLB의 노히터 풍년'을 분석했다. 아리에타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 시간) LA 다저스와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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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