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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4연패 두산, 김재환이 살아야 두산이 산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의 중심타자 김재환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김재환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의 KBO리그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이틀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6월 들어 부진한 타격감 때문에 5번, 6번 타순에서 숨을 고르던 김재환은 이날도 6번 타순에 배치됐지만 장타를 보여주지 못했다. 4타수 중 3타수는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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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취재진에게 타순 설명하는 김기태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리그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KIA 김민식이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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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VIEW] '1할 타율' 이범호가 날린 천금 같은 결승 아치 (0.00)
▲ 이범호 ⓒ인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가 침묵 끝에 천금 같은 결승 홈런을 날렸다.이범호는 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SK 와이번스전에서 6-6으로 맞선 연장 10회 전유수를 상대로 결승 좌월 솔로포를 날렸다. KIA는 9-6으로 이기면서 우여곡절 끝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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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완승' 힐만 감독, "강팀 상대로 시리즈 선승 기쁘다" (0.00)
▲ 트레이 힐만 SK 감독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홈런 군단' SK 와이번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SK는 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6방 포함 장단 14안타를 때려낸 타선을 앞세워 13-3으로 크게 이겼다. 3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SK(7승2패)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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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6방' SK, KIA 두들기며 4연승… KIA 3연패 (0.00)
▲ SK 김동엽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가 홈런 6방을 앞세워 지난해 우승팀을 제압했다.SK는 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6개 포함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13-3 완승을 수확했다. 3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SK(7승2패)는 4연승을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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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승인] '3경기 연속 10득점↑' SK, 공포영화보다 무섭다 (0.00)
▲ 제이미 로맥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가 거포 군단의 매력을 폭발시켰다.SK는 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6개를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때려내며 13-3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SK는 7승2패로 선두 자리를 수성했다. SK의 질주에는 최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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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시즌 11호 홈런으로 PIT 3연패 벗어나, 허들 감독 1천승 달성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25일(한국 시간) LA 다저스전에서 홈런을 뽑아 최근 3경기에서 2개의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의 시즌 11호 홈런에 힘입어 3연패 늪에서 빠져나왔다. 강정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클린트 허들감독에게 통산 1천승을 안겼다. 피츠버그는 25일(이하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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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아리에타와 피츠버그 제프 락의 차이점 (0.00)
▲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는 피츠버그 타자를 상대로 삼진 9개를 빼앗으며 7이닝 2실점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들을 유심히 보면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 5점대 초반 투수들이 기록에 비해서 초반에 호투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선발투수 좌완 제프 락은 15일(한국 시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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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프리스 올 시즌 첫 톱 타자, 강정호는 6번 타자 3루수 (0.00)
▲ 강정호가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을 때 3루수 공백을 메운 데이비드 프리스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전에 처음 톱 타자 1루수로 기용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데이비드 프리스(33)가 강정호의 복귀로 올 시즌 처음 톱 타자로 기용됐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프리스를 1루수 1번 타자로 세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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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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