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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73.08)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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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64.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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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52.45)
▲ LA 다저스 구세주가 된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네 번째 승리를 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 된 라우어를 영입한 결정이 다저스엔 성공적이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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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48.92)
▲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데뷔 후 가장 힘겨운 밤을 보냈다. 최근 극심한 부진 속에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했고, 피츠버그도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스킨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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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41.7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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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 '투수'를 대타로? 스퀴즈 번트 완벽 적중! 알고 보니 日 2홈런 경력자였다 (41.03)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워싱턴 내셔널스가 투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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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피홈런' 日 유령포크 벌써 패패패패패패패…그래도 감독 대행은 "훌륭하게 던졌다" 칭찬, 왜? (36.98)
▲ 센가 코다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또 패전을 떠안았다. 불펜 투수로 등판해 5이닝을 소화했는데, 홈런이 너무나 뼈아팠다. 센가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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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8.6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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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했던 '홈런 배송' MLB에서 나왔다…하루 전 직관 결정, 행운의 주인공 된 사연 (17.55)
▲ 칼 랄리와 그의 홈런 공을 잡은 제임스 터너.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2년 6월 15일 고척 스카디움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당시 키움 소속이었던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섰다. 이때 스케치북에 "이정후 공 여기로 날려줘"라는 문구를 적어 응원하고 있는 관중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정후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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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말 호러쇼에도 웃었다…베테랑 허슬이 타선 깨우고, 오타니 적시타→사사키 세이브 (13.13)
▲ 오타니 쇼헤이는 디비전시리즈 2차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치고 포효했다. 4-0을 만드는 적시타였다. ▲ 이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3루쪽 땅볼을 잡고 몸을 날려 베이스를 터치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의 몸을 날린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허슬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내자 이어진 공격에서 대량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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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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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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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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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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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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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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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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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