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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출신 정윤혜, 골든문 엔터와 손잡고 배우로 전향 (57.45)
▲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정윤혜. 제공|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파나틱스 출신 정윤혜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새 식구가 됐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윤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밝은 에너지를 가진 정윤혜의 새로운 시작에 골든문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걸그룹 파나틱스로 데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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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예견된 패배→MLS 신인상 수상 실패, 1위는 누구 (18.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인상은 놓쳤지만, 손흥민(33·LAFC)의 존재감은 여전히 MLS를 흔들고 있다. 단 3개월 만에 미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결국 신인상 트로피 대신 ‘영향력’이라는 더 큰 상징을 거머쥐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올해의 신인으로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2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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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7.08)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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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후보' 손흥민, 미국 간 효과 또 떴다! 美 단독 보도 "SON 합류 → MLS 시청자 29% 증가" (16.02)
▲ 손흥민은 올 시즌 MLS 데뷔 후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리그에 적응했다. 단 3개월 만에 리그 인기와 상업적 가치, 경기력까지 모두 끌어올린 셈이다. 메시 이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라는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축구 인기를 심겠다는 각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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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상대로 압도적 패배 '오피셜' 공식발표…MLS 신인상 불발 → 3개월 뛰고 팬투표 2위도 대단 (15.59)
▲ 베테랑이 신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흔하지 않다. 다만 MLS는 나이와 상관없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인상 후보를 선정한다. 따라서 미국 진출 후 11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준 손흥민은 당당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인상 수상은 물건너갔어도 분명히 '손흥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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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정후가 커쇼보다도 많이 팔았는데… 이정후 돌풍 되살아날까, 내년이 진짜 분수령이다 (9.63)
▲ 첫 메이저리그 풀타임에서 많은 경험을 얻고 시즌을 마친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데뷔 2년 차를 맞이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초반 대활약으로 리그가 주목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잘 치고, 잘 뛰었다. 여기에 수비에서도 강한 어깨를 뽐냈다. 이정후는 시즌 4월 26경기에서 타율 0.324, 3홈런, 16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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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자마자 메시급 인증! 역시 '서부는 손흥민, 동부는 메시'…MLS 라운드 베스트 11, SON+메시 '이름값 묵직' (5.63)
▲ LAFC 입단 후 첫 선발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선정돼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 영입은 리오넬 메시 못지않은 파급 효과를 불러올 것이다." 손흥민(33, 로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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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시리즈로 587억 팔았다…만프레드 야망 "일본서 수십억 달러 효과 기대", 한국에서도? (0.9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를 마치고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도쿄돔에서 2025 시즌 개막전을 맞이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도쿄돔 효과는 역시 굉장했다. 스포츠 용품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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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0.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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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담판 지으러 간다' SON 영국 출국…3주 뒤 한국 다시 온다 → 토트넘 떠날 확률 69.2% (0.81)
▲ 원정 유니폼을 공개하는 영상에 손흥민을 포함했으나 정작 시간은 길지 않았다. 70초 분량의 영상을 주도하는 건 솔란키와 여자팀의 엘라 모리스였다. 손흥민은 딱 1초가량 모습을 비췄는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잠깐 카메라를 응시하는 게 전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한 달 남짓한 휴가를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갔다. 손흥민은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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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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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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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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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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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