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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58.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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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29.83)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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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89.57)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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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80.76)
제이크 우들리는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시켰다. ⓒ뉴욕 포스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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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72.42)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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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57.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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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붙어봐야지!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메시, 2028년까지 美서 뛴다 → 3년간 900억원 보장! (24.09)
▲ 인터 마이애미는 24일 “캡틴 메시가 2028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약을 3년 연장하는 안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이 공개한 사진에는 메시가 공사가 한창인 신축 구장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에서 환히 웃으며 계약서에 서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38)가 인터 마이애미와 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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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MLS 톱스타' 각축 이어간다"…메시, 마이애미와 3년 재계약 확정!→41살까지 '핑크빛 전설' 예고 "누구보다 헌신적" 베컴 찬사 (13.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는 더 이상 ‘은퇴 무대’가 아니다. 리오넬 메시(38)가 2028년까지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손흥민과 메시, 두 거인의 이름을 같은 전장에서 3년 더 볼 수 있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캡틴 메시가 2028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약을 3년 연장하는 안에 사인했다”고 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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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기고 올라와…메시가 먼저 이겼다, 멀티골 작렬 → MLS컵 PO 1차전 3-1 완승 '기선제압' (11.97)
▲ 결승은 오는 12월 6일, 서부와 동부 챔피언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각자 콘퍼런스를 뚫고 올라갈 경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 현실화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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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 하드록 밴드 '밴이지', 11일 신곡 '폴른 앤젤' 발표 (7.22)
▲ 11일 신곡 '폴른 앤젤'을 발표하는 밴이지. 제공|밴이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일렉트로 하드록을 표방하며 K록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노력하는 밴드 밴이지(venez)가 11일 정오 '폴른 앤젤'을 발표한다. 2012년 데뷔 후 총 6장의 EP 앨범과 싱글을 발표하며 어느덧 라이브 신을 대표하는 중견 밴드로 자리매김한 밴이지 신곡 '폴른 앤젤'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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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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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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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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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